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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사랑하지않고. 화내고 짜증내는 제신은 그대로입니다.하루는 기도중에 먹튀사이트

자기. 회사사람들을위한 중보기도를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이렇게 악하디 악

한 제가 남을위한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할수있구. 감격스런마음이들면서 가슴

이뜨거워지는걸 느꼈습니다.그날 저는 성령님의임재를 험하고. 방언을 받았습니

다.사람이 간사한게. 그래도 저의 자아는 변화되지않더라구. 리고..저는 모태신앙

이다보니복음이 익숙하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예수님이 나의죄때에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이게 그냥 전래동화얘기처럼 들렸고.제게 심장을울리 화감동

이 없었습니다. 그부분으로 계속 십자가 만나게해달라는 기도제목으로 기도했어

느날. 새벽4시50분경 눈이떠졌습니다.다시 잠이들고싶었으나. 그게안되더군요.그

래 는 바이블타임을 평소처럼 틀어놓고 듣던중마가복음 14장이 흘러나왔습니다.

34절부 던중. 예수님이 처형당하기전 새벽에 얼마나 인간적으로 힘드셨는지가 그

대로 제감정 껴졌습니다. 그리고.너무나괴롭고. 얼마나 무서우셨을까? 예수님도

인간의몸으로 오셨. 고통을 똑같이느꼈을텐데..얼마나 힘든셨으면. 잠도오지않으

셔서..기도하다. 제자들에 어서 같이기도하자했는데. 제자들이 잠이들었습니다. 베

드로에게. 시몬아 너는 한시간 어있을수없었더냐? 하시는데그..외로움이…고스란

히 제게 전해지는데. 너무슬퍼 그새에 오열하며 울었습니다. 이렇게 악하고 죄뿐

인 제가. 이딸이 뭐가 중요해서. 이딸을 까지포기하지않고.아들을치시며. 이사를

세번까지 가게하며. 그럼에도 세상을 가까이하. 회사팀장님을 이용하셔서 저를 주

의길로 인도하신 주의은혜가. 여기까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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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인도신 주의은혜. 에벤에셀하나님의은혜가 너무감동스러워 계속울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침은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코로나로 교회문을 닫는상황에…최근 2

개월간 저를 만나심이 없었다면..아마 저는 다시 세상으로 돌아갔을것은..불을보

듯 뻔한일이었습니다…님께서 그걸아시고코로나전에 긴밀하게 팀장님을통하여

저에게 심령의변화와 감화감을주셨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완전히 거듭났다 말

할수는없습니다. 남편의원망.불만.증.분냄은 여전히 제안에 시퍼렇게 살아있습니

다.그렇지만. 이런깨달음을 오늘새벽에 셨습니다.코로나로..코로나전으로 돌아갈

수없는 이마지막때에주님이..가정에서 제단을을수있게 제게 믿음을 지킬수있게

인도하여 주신것이라고..예전의 저는.. 교회를 안가.. 온라인예배도 딴짓하며 대충

들었을테지요..님의 불미스런 일과 그로인해 이사를 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아닙니다앞으로 사주나 점은 절대로 보지 마시기 바니다님이 돌아온탕자이

야기를 하셨고 그부분에서 오열하셨다는부분에 저도 모르게 눈이올라오네요.긴

글 감사합니다. 긴글 간증으로 저도 신앙생활에 갈급함을 다시한번확했습니다.간

증글 감사합니다🙂말씀과 기도와 삶속에서점점 더 하나님을 알아가는 가데풍성

한 은혜를 누리시길 소망합니다.제가 유치부 교사다보니아드님의 성추행 아닌 추

행에도눈길이 가네요.아드님의 일은 잘 모르지만유치원생이란 연령으로 보았을

때아마도 자신과는 다른 이성에 대한호기심으로 잘못을 하게 된 것 같습“사람이

감당할 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

치 못할 시험 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

희로 능히 감당하게 시느니라”(고전10:13)니다. 피해자 아동에겐 큰 일이고매일

성경을 정독하세요 성경 세기 1장1절부터 정확히 읽고 믿고 오직 하나님먼저 바

라보고 믿고 의지하세요.2. 나 롯해서 모든 인간의 내면에 쓴 뿌리가 있지요 더러

운 성격이 꿈틀거립니다. 죽기

상담하세요

까지 워야하는 싸움입니다. 회개기도, 감사 기도, 성령충만을 홈페이지 확인 사모

하세요3. 힘들수록 기도하요 타로나 다른곳을 바라보지 마세요 모두 우상숭배입

니다. 경험이나 감정에 휘둘리지 시고 말씀에 의지하고 기도하세요.4. 거듭났지만

아직은 우린 어려요 집안일을 할 때 편을 위해 기도하시;고 남편과 할일을 분담하

시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도 러플원피스과 같은 생각입니다. 다만 글에서 느껴지

는 감정은 성경을 대하실 때도, 일과 가정을 하실 때도 글쓴님은 자기자신을 가장

중심에 두시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우울하, 노를 느낀다는 글에서 기저에 누

군가를 깊이 원망하시나 생각도 드네요…한 가지 제안리고픈건 아드님을 양육하

실 때 철저하게 말씀을 기준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엄마의 정적인 감정이 아이에

게는 영향이 가지않기를 기도하시면 좋겠습니다.성추행은… 사실 자로 살면 언젠

가 한 번은 겪을 수이 가난하고 낮은 마음이라고 하셨는데저 역시.. 아님의 잘못

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상대의 어려운 요구에안 하나님을 떠나있다가 여러 려운

일들을 겪어도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글

이님께서 하나님께 돌아오게 된 것은 지극히 은혜라고 말할 수 밖에 없겠네요~또

한 글처럼 글쓴이님께서 겪으신 일은 함부로 하나님께서 치셨다, 계획하셨다하고

단언할 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어린아이도 하나님앞에선 죄인이기에 죄

인으로서 저지 있는 일을 저질렀다고 봐야겠지요. 아들의 신앙과 회심을 위해서

도 함께 기도해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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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스포츠토토 는 바로 여기서! 고민하다가 힘들어하시는 엄마들이

많으셔서 용기내어 한번 더 글 올려요.​저는 작년까지 매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전전긍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어릴땐 내게닥친 현실과 나를 부정하느라 자해도

하며 죽고싶어 몸 부림치던 사람이었어요.​그런 제 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다포기

하고 죽고싶 정과 아이를 책임져야한다는 그사이에서 청 힘들었었어요..이혼도 고

민하며 혼자 설열심히 썼어요 ㅎㅎ​그러다 정신차려 보 느덧 초등학생인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는 뭔가 다르네? 어? 했어요. 그제서야 이것것 하기시작했는데 너

무 힘들더라구요 ..ㅜ 제가 ad 였나봐요..생각해보니 전 책기도 싫어하고 진득히

어디 잘 못앉아있니까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황을 고쳐려 나는 아이를위해 가

족을 위해 계획을 워서 계속 해나가려 노력하는데 상황이 아지지않아서 정말 너

무 너무 너무 ㅜㅜ 들었었어요.​근데.. 또 노력한다고 하면서 뜻데로 안되면 아이를

쥐잡듯 잡고 남편게 짜증내고 원망하고 소리지르고 있더라요. 궁지로 계속 내몰

면서..아이에겐 등짝매싱도 많이. 했습니다..폭력은 할수록 자 도가 쎄지더라구요..

ㅡㅠ 어느날은 같이 다가 웃다가 정말 미친년 널뛰기하듯 이다저랬다..남편은 바

쁘다는 핑계로..아니 쁘긴했죠.’ ㅡㅜ 혼자서계속 규칙세워가며 관잡으려하는데

옆에서 딴짓하고 폰질하..속터지고 화가났어요..그게 계속 2년간 반복이었어요 아

이는 좋아졌다 나졌다 하고 ㅡㅠ​근데 어느날 뭔가 툭 하더..그러더니 심하게 우울

증이 왔어요. 을 하다가 눈물이 나는데 멈추질않아서..무혼란스러웠어요. 내가진

짜 왜이러지 이면 안되지..정신잡아야지!!! 하면서도 계 고..안되더라구요 진짜 좀

만버티자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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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어떻게 퇴근했는지 모르겠어요..그이후 느날은 저도 모르게 새벽에 일어나서 어

게 죽어야되지? 집에서는 안될것같은데..며 방법을 생각하고 있더라구요..​그래서…

병원에 갔어요 ㅎ2간동안상담 받으면서 계속 다괜찮고 아이 아지고있고 문제가

없는데 제가 왜이러는 르겠어요..하며 계속 울었던것같아요.안찮았았는데…계속

나 괜찮은데 나왜이러. 면서… ㅜㅜ​그래도 약발이 잘 받아서 죽싶단생각 까진 안

하게되고..다시시작해야 단 생각이 들어서..일그만두고 제대로 아에게 …나에게 집

중해보자 했어요.​내가 제 컨디션이 좋았나 생각해보니 아침산책을때 그날 기분이

괜찮았던것 같아서 아산책 시작했어요.5시좀넘어 일어나서 5시에 나와서 집 주변

산책했어요.해가뜰때 분이 무지좋더라구요.ㅎㅎ​그리고 책…읽시러서 오디오북 들

었습니다.’애쓰지않고 안하게’ 이걸 3번은 들었나봐요..가입하면 달공짜인 윌라에

서 들었네요 한달만 했어 ㅎ도움이 되었어요 .. 그리고 조금씩..내 하기 시작했어

요.​그러고 나서 유투브에서 존감 높이기,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법, 건해지는법, 좋

은 운을 끌어당기는 법, 부자는법 ㅎㅎ 마음어쩌구저쩌구 하는것들 이 들었어요.

오디오북처럼 켜놓고 설거하고 , 운동하고..​도움 진짜 많이 되었어~!!​공통점이 있

더라구요.긍정적사~!! 있는 그대로인 나를 받아들이기.. 감하기!!명상하기!!운동하

기~!!​마음 무 힘들면 산책부터하래요..몸근육이 붙면 어느순간부터 마음근육이 붙

어서 긍정 고가 된다고..이건 저도 경험한거라 진짜 천드리고 싶어요.​전 아이아빠

가 새벽일을 서 새벽에 아무도없는데 칠판에 운동갔다다고 써놓고 티비켜놓고 소

리는 음소거해고 불키고나갔다왔어요. 그전 저날에 아에게 엄마운동가니깐 일어

났을때 아무도다고 놀라지말고 티비보고있으라고..그렇 기적이지만 살려고 나갔

어요..ㅎㅎ​매일 진 못했지만 할수있는 날엔 열심히 했어^^​지금은 마음이 너무 편

안해졌어.​저희아이는 지금도 갈길이 구만리예요..도 그렇고요..근데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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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해지고 마음 뀌고나니 아빠도 편안해지고 아이도 차분짐을 느껴요.​지인들과

통화할때 요즘 많 야기하는것중 하나가 ‘다 내려놓으니 너무 해’ 이말이예요~ ㅎ

포기한다는 것이 아니 그대로 무겁게 이고지고있던 불안감들을 려놓고 소심한 트

리플A형에 단점투성이인 뚱한 나 그대로를 받아들이니 너무 편안고 좋더라구요.​

아이가 자꾸 변하는게 느집니다.​감정표현과 상호작용이 점점 부드워지고 소통이

잘됩니다.그만큼 저도 자 다스러워지고 있고요.어제는 아침마다 하 목소리로 긍정

적 사고 이야기하기 (이건 즘 유투브서 핫한 미라클모닝에서 하는 언하기를 따라

한거예요^^)를했는데 ‘는 할수있다~!! 잘한다~!! 나는 오늘 학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선생님 말씀을 잘고~ 태권도다녀와서 숙제를 다하고 자유간을 갖는다~!’

나는 할수있다! 나는 잘한! 나는 다할수있다! ‘ 이렇게 아침에 등교기전 여러번반

복했어요 ㅎㅎ 처음엔 복화하듯이 말하던 아이가 웃으며 크게 따라더라구요.​그러

고 어제집에가니!! 역시 제 안하고 놀고있었어요 ㅎㅎ​근데 제가 능 못한 숙제하자

~ 하니.군소리없이 어제준 숙제를 다했어요..​진짜 깜짝놀랐어요. 통 시키면 어떻

게 해서든 안하려 몸을 꼬 징대며 안하거든요.근데 어제는 무슨일이? 뭐지? 왠일

이야!! 했어요 ㅎㅎ​자기전에 이가 했던 행동들이야기해주며 폭풍칭찬주었어요.

정말 오바육바 감정이입해 마아빠없이 혼자서도 씩씩하게 있어줘서맙고 중간에

놀아서 늦긴했지만 포기안고 끝까지 열심히 숙제 다해줘어 고마워~ 진짜대단해!!

진짜잘하고 칭찬받을만!! 잘했어!!! 최고야~~!! 하며 궁디팡팡 해주었더니 입꼬리

가 씰룩리더니 갑자기이불을 뒤집어 쓰더라구요. 그러냐고 물으니..아니야~ 하더

니 ‘너무 아서 웃었어’ 라고 하더라구요..​잠들때까 에서 엄마아빠가 사랑하는거 알

지? 하며 속 사랑한다..너는 수있다..잘하고있어..해도 괜찮아..포기안하면돼..

스포츠분석을 제대로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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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느라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저도 한달가이 시댁서 토토사이트 생활해보고 이

번에 또 내려가게되어.. 님과 비슷한 감정을 겪어본지 ㅠ 너무 맘이 아프네요그런

데 조금 내려놓으심이 필요하실거에요..흘려듣기 킬이요 ㅠㅠ저도 작은말 한마디

지적 한번에 예민하게 곤두섰는데..스트레스 만 받는거더군요 ㅠㅠㅠㅠ너무 잦은

왕래가 있다면 우선은 횟수를 줄이시는 르긴한데..ㅠㅠ저는 이만저만 수트레스가

폭발지경이라 운동을 시작했어요 집 이터에 운동기구 사용하고 동네 한바퀴 뛰구

요..정신건강에 도움되는것 같아저도 주절주절 적어내려가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

만 힘내남편분 취미가 더 어가 없는데요? 왜 며느리탓만?? 요즘 코로나때메 마트

장도 배달하는데 필요한 부다 택배로 시키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하세요.. 길게

대꾸하지 않고 그냥 할만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글만봐도 피곤 ㅜㅜ나한테

쓴거 없고 택배 받은 필품이다.지금 코로나라 장못보니 인터넷으로 시키는거 아

니냐.기저귀고 물티고 인터넷으로 사야 제일 저렴하기도 하고 그리고 애들 다 끌

고 마트가서 사 도 없는 노릇 아니냐그리고 애랑 엄마 사이 이간질해서 좋을게 뭐

냐이러면서 말 하세요.운동화가 필수면 운동화 하나 사주든가.시댁갈때도 드레스

코드가 요한가?어이없네요자기가 장봐다줄거 아니면서어머님 그렇게 택배 받는

거 싫시면 어머님이 장좀봐다 갖다주세요 이러세요네 집에 갔더니택배상자가 쌓

있더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인터넷으로 많이 산다고 그랬죠. 물티슈, 금은

아니지만 기저귀, 세탁세제, 아이 내의, 마스크 등등 자꾸 산다고 그러니 신도 싸

면 사달라 그러시던걸요. 차없으니 다니기 힘드니 그렇게 사라고도 하요. 있는 그

대로 말씀하세요. 저도 항상 네네만 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사실대 하니 그렇구나

하시더라고저희 시어머님은 애봐줄때마다 엄마가 모자라서~ 점 엄마다~ 막 이러

셔서 제가 한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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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폭하면서 신랑한테 말했거든요. 럼 시우가 뭐라고 엄마를 생각하겠냐고

!!! 그럼 나도 니아뻐가 엄말 너무 힘게 한다 니 할머니는 왜저러시니 라도하면 애

가 뭐라 생각하겠냐고 엄청 뭐라어요. 진짜 그뒤론 본인도 조심하고 어머님도 조

심하시더라구요.저도 계속 꾹 러 참고 사는 성격인데…진짜 결혼하고 미친년처럼

열폭하게 되더라구요… 참가 한번씩 폭팔해요. 근데 폭팔하고 정말 진지하게 멀해

야 알아듣더에 나가서 보기가 어려워서 요즘 다들 인터넷으로 주문하는데 아이가

그걸 보고 취미라 나봐요. 라고 말에 뼈있게 힘껏 말하나도 없고요; 말 나온김에

맨날 게임만 하 편에게 절제좀 하라고 한소리좀 해주세요 … 정말 힘드네요 어머

니도 장보러 시지말고 인터넷 하실수 있으면 인터넷으로 시키세요 코로나 걸리면

아이들 험해 지니까요라고 싸댈거 같아요망할 시모아빠가 저한테말도 안하고 얘

들을 리고 갔네요말이라도 해줬음 당연히 챙겨줬을텐데 아이아빠한테 이야기해

놓께요 저한테 어머님댁에 갈때 이야기좀꼭~~ 해달라구요필요한물품 장보러갈

간이없어서 휴지 라면 물 샴푸 린스 마스크 다 인터넷에서 사서 씁니다이곳저 원

이라도 아끼려고 비교해서 삽니다그것도 인터넷 쇼핑이라고 하려면 하겠지어머

님 그러니 걱정많이 하지마세요저도 육아휴직이라 많이 노력하고있습니들 너무

감사해요. 이 감사함을 뭐라 표현해야될지.. 댓글 하나하나 읽으며 .. 음이 또 위로

가 되는군요. 오늘 열불나서 아이도 밉고 매일 잔소리하는 엄마 젠 싫은지 지 아

빠밖에 모르고.. 엄마사람을 이렇게 속타게 만들어놓고 종일 빠랑 더 깔깔 웃는데

속 뒤집어질 뻔 했네요. 나몰라라하고 있었는데 결국 아 제니. 저녁이니 역시나

고스란히 제 몫으로.. 아이도 취침이 늦어진 오늘이네. 머님 문자보내지도 못했어

요 하루가 이제 마무리 되었거든요. 저희 어머님은 금 절대 주무시진 않아요 이시

간에도 문자 주시는 분..그런데 며느리로서 지금 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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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그런데..어쩔땐 저도 한두번 이시간에 보내기도 해서..그냥..보내볼까 요.

지금 보내면 무슨말이라도 갖다붙일 수 있지만 내일은 이미 늦은 이..^^ ..금 이

러는 제모습이 없지않아 어른스럽지못해보이기도 하지만 윗분들말씀같 슴앓이

하기싫어서요. 남는 건 홧병이더라구요. 괜찮겠죠? 근데.. 위의 내용 다.너무 알차

죠. 아주 찰지게 지금 저한테는 너무 와닿아요. 현명하신 어뭉님들..맙습니다~오

늘도 고생많으셨어요. 굿밤요!!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네 고맙습다. 네 감사합니다

. 이걸돌려 쓰세요 저렇게 충고 하기 좋아하는 분은 얘기해야 소 귀에 경 읽기예

요. 글구 애가 무슨말 하는 나이도 이제 좀 있음 지나가 ^ 그냥 나중에 애가 그러

더라 그럼 네네 이러고마세요 속터지로만 봐선 욕심 은 시어머니시네요. 굳이 손

녀에게 물어서까지 며느리를 통제하려 하시니. 손 육열도 뭣도 아닌 그저 일없어

며느리 간섭하는 할일 없는 시어머니.무시할건 시하고 할말은 하시고. 결국 그게

답인듯요.어지간한건 그러게요~등으로 넘기고’화장지, 물티슈 등 조금이라도 아

껴보겠다고 인터넷 최저가 검색 좀 했더니 는 그리 생각하나보네요. 비싸도 그냥

마트 가서 살까봐요. 외출하려면 옷도 래도 좀 갖춰 입어야하니 당장 옷부터 좀

살까봐요. 만날 집에서 돈 쓰느니 허하게 대강 입자 했거든요. 애가 다른 말은 않

던가요? 화장품 떨어진지 오래라 지같은 꼴로 있다고 뭐라곤 안했나 몰라요~ㅎ

ㅎ 어머니 앞으로도 팁 많이 주요. 애가 저한테는 말을 잘 않더라고요~’뭐 이런식

으로 해보시면 어떨지.답은 갠데 홈페이지 에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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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아서 이 말은 꼭 해주고 싶어서 톡 남겨나는 너가 우리가정을 유지하고 싶어하

는 생각 어보이고 매번 얘기하지만 너가 날 남편으로 생각해주고 가족으로 정해

준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어난 그저 애들 키우는데 어쩔수 이 필요한 수단으로

만 느껴지고 최대한 나와 엮이지 않으려 하는 점 더 눈에 보이고날 남편으로 사랑

은 커녕 가족이라고 생각도 안고 있다고 느꼈어그날도 내가 애쓰는 부분은 항상

스킵하고 내가 하자고 할때는 다 이유가 있어서 안되는게 너가 하고자 하는건 다

외인것도 이해가 안가너네집일도 중요하겠지만 그정도 관심을 우가정의 일에는

단한번도 너가 능동적이거나 적극적인적도 없고 나는 같이하려 하지 않았지그리

고 항상 그런 이유는 나 때문이다라만 했어난 이게 무슨 가족인가 나는 뭐인가 항

상 생각하다가도 들에게 한부모가정으로 살게하기 시러서 난 나름 너에게 노력한

다 는데 너는 더 밀어내기만 해내가 회사에서 노력하고 진급하고 이 력들이 나의

부와명예를 위한것도 아니고 모든게 너와 애들 컸을 족하지않게 살게해주고 싶은

마음에 노력하는데 너에게는 난 아무람도 아니라는게 점점 크게 느껴져너도 부정

하지 못할거야너가 날 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하는지를..우린 언젠가부터 애들문

제 외에 순한 대화조차도 없어 나의 문제도 물론 있겠지만 난 그래도 우리족이 다

행복해지게 하고 싶어서 너와의 관계도 개선하려 노력했 왠만하면 너의 뜻에 따

랏어그럼 너도 느끼고 개선될 줄 알았는데 미 멀리 도망간 사람으로 느껴진다계

속 고민하고 생각해봐도 이해 가고 너 역시도 나랑 어차피 살고 싶지도 않다고 하

고 우리는 항 울때마다 서로에게 상처만 주고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어지는게우

정을 계속 유지한다는게 의미도 없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그도 절대 애들한

테 우리가 어릴때 받은 상처되돌려주고 싶지 않겠고 다짐하고 살고 있고 난 그래

도 너만한 배우자도 없다고 생각하 았는데 이미 넌 마음속에서 날 지운거 같다는

게 사실 몇년전부터 껴졌어

그래도 노력하고 싶었고 되돌리고 싶었는데 넌 이미

박혀있너가 날 남편으로 존중하고 걱정되고 날 남편으로 생각하고 가정 요성을

알고 있다면 며칠전에 이렇게 싸우지도 않았을거야넌 그냥 들만 보고 나머지는

다 너네 가족뿐이야그게 다야 넌그래서 나도 렇게 된게 억울하고 슬프다내 가족

앞에서 나약해보이고 싶지도 았고 멋진 남편, 멋진 아빠가 되고 싶었어널 미워하

지도 원망도 안게우리 서로 원수처럼 생각하지는 말자그래도 짧게나마 부부였자​

그리고 상처주게 말한건 미안해절대 진심은 아니였에​역시 첫번째 톡과 달리 이번

에는 구구절절 또 자기 신세한탄하네요 이런 사람줄 알았지만 결론은 저때문에

우리 가정이 무너졌다라는말이네요 자 지랄하고 신세한탄 저렇게 긴 톡..정말 지

긋지긋 합니다.결국 시에다가 애들 맡긴다고는 했는데 시댁에 얘기했고 시댁은

절대 자아들 집에도 못들인다고 하네요 애들 키울봐..참 지새끼 진짜 힘들 져서

눈에 넣어도 아까운 애들을 이렇게 협박질인지..둘찌 유산에 복에 첫째 유전병있

어서 안갖겠다는거 8년만에 가졌거든요ㅠ이번움에는 정말크게 싸웠지만 싸운티

안내고 애들이랑 신나게 놀았어~ 는 쇼파에서 이불뒤집어 자든지말든지. 솔직히

이혼해서 돈쪼달리라도 애들이랑 살아도되겠더라구요..이렇게 말도안되는 일로

생트이나 잡고..무슨 조선시대여자도아니고 저렇게 친정무시하면서 욕는 사람이

인간으로 안보여지고요. ㅠ 너무긴 글…혹시 읽으신분이 신다면 제가 어찌 해야할

까요.이혼해주는척 하고 또봐줘야 될까요. 남편분은 이혼하고 싶지 않아보여요.저

라면, 알았다.. 그동안 힘들다고 하니 이쯤에서 정리하는게 맞다.. 아이들은 당신

이 키우는걸 고 정리들어가자.. 하겠어요.남편분은 님이 고개숙이길 바라는 맘 요.

이거 안고치고 어영부영 넘어가면 습관처럼 계속 저럴듯요맞요 10년째 이짓이예

요 애없을때 도장 꽝 찍었는데 3일 내내 전화 나달라고 밤새 카톡질에..변한게 없

었는데 제가 받아들이며 산것인 히려 지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네요 ㅠ바쁘신대

댓글 감사해요남자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습니다.이번년도 말에 결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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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나는 너가 우리가정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생각 어보이고 매번 얘기하지만 너

가 날 남편으로 생각해주고 가족으로 정해준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어난 그저

애들 키우는데 어쩔수 이 필요한 수단으로만 느껴지고 최대한 나와 엮이지 않으

려 하는 점 더 눈에 보이고날 남편으로 사랑은 커녕 가족이라고 생각도 안고 있다

고 느꼈어그날도 내가 애쓰는 부분은 항상 스킵하고 내가 하자고 할때는 다 이유

가 있어서 안되는게 너가 하고자 하는건 다 외인것도 이해가 안가너네집일도 중

요하겠지만 그정도 관심을 우가정의 일에는 단한번도 너가 능동적이거나 적극적

인적도 없고 나는 같이하려 하지 않았지그리고 항상 그런 이유는 나 때문이다라

만 했어난 이게 무슨 가족인가 나는 뭐인가 항상 생각하다가도 들에게 한부모가

정으로 살게하기

시러서 난 나름 너에게 노력한다 는데 너는 더 밀어내기만 해내

가 회사에서 노력하고 진급하고 이 력들이 나의 부와명예를 위한것도 아니고 모

든게 너와 애들 컸을 족하지않게 살게해주고 싶은 마음에 노력하는데 너에게는

난 아무람도 아니라는게 점점 크게 느껴져너도 부정하지 못할거야너가 날 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대하는지를..우린 언젠가부터 애들문제 외에 순한 대화조차도 없

어 나의 문제도 물론 있겠지만 난 그래도 우리족이 다 행복해지게 하고 싶어서 너

와의 관계도 개선하려 노력했 왠만하면 너의 뜻에 따랏어그럼 너도 느끼고 개선

될 줄 알았는데 미 멀리 도망간 사람으로 느껴진다계속 고민하고 생각해봐도 이

해 가고 너 역시도 나랑 어차피 살고 싶지도 않다고 하고 우리는 항 울때마다 서

로에게 상처만 주고 최소한의 예의조차 없어지는게우 정을 계속 유지한다는게 의

미도 없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그도 절대 애들한테 우리가 어릴때 받은 상처

되돌려주고 싶지 않겠고 다짐하고 살고 있고 난 그래도 너만한 배우자도 없다고

생각하 았는데 이미 넌 마음속에서 날 지운거 같다는게 사실 몇년전부터 껴졌어

그래도 노력하고 싶었고 되돌리고 싶었는데 넌 이미 박혀있너가 날 남편으로 존

중하고 걱정되고 날 남편으로 생각하고 가정 요성을 알고 있다면 며칠전에 이렇

게 싸우지도 않았을거야넌 그냥 들만 보고 나머지는 다 너네 가족뿐이야그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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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그래서 나도 렇게 된게 억울하고 슬프다내 가족 앞에서 나약해보이고 싶지도

았고 멋진 남편, 멋진 아빠가 되고 싶었어널 미워하지도 원망도 안게우리 서로 원

수처럼 생각하지는 말자그래도 짧게나마 부부였자​그리고 상처주게 말한건 미안

해절대 진심은 아니였에​역시 첫번째 톡과 달리 이번에는 구구절절 또 자기 신세

한탄하네요 이런 사람줄 알았지만 결론은 저때문에 우리 가정이 무너졌다라는말

이네요 자 지랄하고 신세한탄 저렇게 긴 톡..정말 지긋지긋 합니다.결국 시에다가

애들 맡긴다고는 했는데 시댁에 얘기했고 시댁은 절대 자아들 집에도 못들인다고

하네요 애들 키울봐..참 지새끼 진짜 힘들 져서 눈에 넣어도 아까운 애들을 이렇

게 협박질인지..둘찌 유산에 복에 첫째 유전병있어서 안갖겠다는거 8년만에 가졌

거든요ㅠ이번움에는 정말크게 싸웠지만 싸운티안내고 애들이랑 신나게 놀았어~

는 쇼파에서 이불뒤집어 자든지말든지. 솔직히 이혼해서 돈쪼달리라도 애들이랑

살아도되겠더라구요..이렇게 말도안되는 일로 생트이나 잡고..무슨 조선시대여자

도아니고 저렇게 친정무시하면서 욕는 사람이 인간으로 안보여지고요. ㅠ 너무긴

글…혹시 읽으신분이 신다면 제가 어찌 해야할까요.이혼해주는척 하고 또봐줘야

될까요. 남편분은 이혼하고 싶지 않아보여요.저라면, 알았다.. 그동안 힘들다고 하

니 이쯤에서 정리하는게 맞다.. 아이들은 당신이 키우는걸 고 정리들어가자.. 하겠

어요.남편분은 님이 고개숙이길 바라는 맘 요. 이거 안고치고 어영부영 넘어가면

습관처럼 계속 저럴듯요맞요 10년째 이짓이예요 애없을때 도장 꽝 찍었는데 3일

내내 전화 나달라고 밤새 카톡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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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게 없었는데 제가 받아들이며 산것인 히려 지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네요 ㅠ

바쁘신대 댓글 감사해요남자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습니다.이번년도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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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그리고 하이리스 왕국의 전쟁이 끝나고 난 후,제니엘은 처음으로 휴로,하타리와 함께 하이리스에서 산책을 해보기로 했.하이리스는 여느 다른 도시들과 다를 바 없었다.마치 중세 시대 국가의 수도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제니엘은 성벽 위에도 올라가 보았다.성은 높은 지형 위에 지어져서 그 경치가 매우 아름다웠다.제니엘도시에서는 그냥 이런 풍경도 별거 아니라고 느껴졌는데…그때였다.제니엘은 어떤 여자가 사다리를 타 벽 위로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제니엘:어?저기 바로 옆에 성문이 있어요!저쪽으로 오시면 될 것 은데…애럼:아,아니에요!제가 운동 중이여서 사다리를 타고 오르락 내리락하는 훈련을 하는 거에요!순진한 제엘은 그 여자의 말을 있는 그대로 믿었다.제니엘:아,그러시군요!애럼:네,신경 안 쓰셔도 돼요!제니엘:정 심히 하시네…근데 사다리를 타고 운동하는데 짐은 왜 들고 운동하지?뭔가 중요한 물건인가?아니면…위한 물건인가?제니엘이 반신반의하면서 돌아서는데,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애럼:(전화를 받으면서)네,에요,애럼.1번 계획,좀 어려울 것 같아요.2번 계획은 없어?…알겠어.돌아갈게.이거 하면 나 풀어주는거요?제니엘:(속으로)어디서 협박이라도 받고 있나?아니,그것보다 그 짐을 이 성 안에 갖고 와서 뭘 하려 던 걸까?제니엘은 이 일이 혼자 생각하고 끝내기에는 너무 마음에 걸렸기 떄문에이블린에게 이 상황을 접 보고했다.이블린:설마…룸버족이 또 무슨 일을 벌이기라도…제니엘:그래서 그런데요,혹시 모르니 오 녁만이라도 경비를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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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댓글을 달았으면 합니다. 이에 대해서 정확한 규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니면 글을 쓰는 이유가 없는 것 같네요. 굳이 이런 이유로 글을 쓸 이유가 없네 마네가 문제가 니라, 글을 쓰는 목적이 내 스스로의 만족이 아닌 남이 이것을 보고 서로 보고 쓴 것을 남이 보면서 발전해야 하는데 의를 두어야 합니다. ‘인터넷’ 이라는 이유가 아닌 누군가의 창작물을 보고 그냥 무성의하게 지나치는 경우는 없었으면 합다. 규제보다 무서운 것이 바로 내가 쓴 창작물에 대한 무성의와 무관심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을 계로 댓글의 대한 복잡한 규제나 강압적인 압박이 아닌 소설란에 있는 글들을 보면서 ‘썼으니 그만’ 이라는 생각을 버렸면 합니다. 마음에 달린 일이기에 실제적 규제보다는 회원 분들의 각성이 필요로 하다고 생각하면 마무리 짓겠습니다. 과 궤변일지도 모를 글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필하시고 끝없는 창작욕이 발산되셨으면 합니다. 모두 건필하요.어니스트 헤밍웨이.. 그는 나에게 정말 특별한 작가다.그가 쓴 작품들이 좋아서 라기보다는.. 그의 글쓰기가 너무 마에 들어서다.1950년대.. 그때만 해도 유명 작가들은 누가 서로 난해한 문장을 많이 쓰는가로 경쟁이 붙을 정도였다.한 장에 50단어가 넘는 것도 예사였으며.. 내용에 너무 복선이 많아 작가조차도 그 내용을 다 모르고 쓰는 일도 있었다.그한 시절에 헤밍웨이는 자신의 문체를 고집했다. 단문을 짧게 연결시켜 내용에 응집성과 통일성을 가미한 것이다.이는 990년대 글쓰기를 배웠던 우리세대 “글쓰기의 정석”이다.실제 그의 작품은 거의 단문으로 구성된다. 글을 써본 사람은 것이다.단문을 연결시키는 작업은 복문으로 쓰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문장에 응집성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게다가 체를 연결하여 내용에 통일성까지 주는 작업은 마치 빌딩을 짓는 것과 유사하다.헤밍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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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학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니 법은 공부를 해도 영주권을 현실적으로 얻기 어려운 실정이고 ,간호는 쉽게 말해서 졸업하고 영어점수만 되면 영주권이 비교적 빨리나오기 때문에 이 쪽로 마음은 돌렸는데 학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ㅎ 부끄럽게도 이 나이에 제가 모은 돈도 그닥 많지 않고 반평생 넘게 일만하다 오신 홀로 계신 어머니께 의지하기엔 눈치도 보이고 하니 호주에서 공부하는걸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다가 다니던 교회에서 몬트리올에서 온 캐나다 친구를 알게 되었는데 이런저런 깊이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가 저한테 문득 “너 캐나다로 이민오면 좋겠다!”라 더라구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BC,토론토 등 큰 대도시가 있는 주를 제외하고는 의료 인력이 많이 없다.” “너 같은 애가 캐나다와서 공부해서 의료인을 하면 좋을 거 같아” “캐나다에도 호주와 동일하게 어렵게 사는 원주민들이 많아” 호주는 Aboriginal이라고 하는데, 캐나다는 Indigenous라고 하더군요..이거 가지고 뭐가 맞느니 논쟁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 캐나다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니다.. ㅎㅎ이 친구는 나중에 캐나다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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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떠나고 나서 하루하루 진로에 대해 계속 고민을 했는데, 주변에서는 너 영어점수도 있고하니 호주나 캐나다에서 유학 후 이민을 준비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독학해서 아이엘츠 점수 받아놓은게 있었습니다. 호주에서 본 아이엘츠는 제 인생에 처음으로 본 공인 영어 시험이었습니다.. 제 사했던 교회가 2군데 중 1곳은 한인교회였는데 여기에 유학원을 운영하시는 분을 만나게 되서 영주권 따면 뭐가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 2시간 들었던 것 같아요 ㅋㅋ”사람들 참 매너 좋아,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도 있어, 교통 질서 참 좋고 여유롭고 공기 좋아 등등”듣고 보니까 공감가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ㅎㅎ약 1년 8개월 있으면서 저도 위와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비자 만료 약 8개월 정도 앞두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비교적 캐나다가 영주권은 호주에 비해 현실적으로 그나마 수월해서 언제부턴가 제가 간호 공부하고 싶은 생각은 뒤로하고 영주권에만 포커스가 가있더라구요.. 영주권,, 영주권,, 영주권,,영주권,, 영주권,, 영주권,,영주권,, 영주권,, 영주권 ㅋㅋㅋㅋㅋ호주에 있는 동안 수시로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씩 알아보고한국에 있는 여러 학원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본 끝에 가기로 결정한 지역은 매니토바 아니면 유콘이었습니다. 전화하는 유학원들마다 전부 영어점수 있다고 해서 반응은 다들 좋았어요

. (한국에서 최근에 만든 점수는 ACADEMIC each 7.0입니다)준비할거면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는게 좋다고 하여 호주에서의 생활을 2년 못채우고 3월에 귀국했습니다. 제가 지원한 학교는 매니토바 주의 00 컬리지였습니다 내년 1월 입학 예정이었고 6월에 지원하고 합격 통보는 8월 중순에 받아서 본격적으로 학생비자 준비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준비하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흔히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스대로 절차 밟아서 영주권을 따면 내가 캐나다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한국에서의 삶보다 나아지려는지.. 제 자신에게 수도없이 되물었습니다. 호주에서 도축 공에서 번 돈으로 어머니를 여행 보내드리려고 제가 있는 곳으로 모셨습니다. (저는 퍼스에 있었습니다). 제 자차도 있었고 공장에 연차도 냈고 평생 가보지 않은 5성급 호텔을 예약해서 10박 11일동안 어머니와 함께 후회없는 여정을 보냈는데 살면서 어머니가 그렇게 행복해하시는건 처음 봤습니다.. 호텔에서 전 거실에서 티비보는척 하고 어머니 주무시는거 몰래 보는데 취침하는 모습이 저 아기 같더군요.. 어머니가 호주에 있었던 시간이 너무 좋았는지 캐나다 가는건 죽어도 반대하는겁니다.. 기후나 시차 등등 여러가지 이유를 말씀은 하셨는데 자세히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이미 캐나다에 대해서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다 한 번쯤은 공감하는 내용들이거든요 ㅎ이제와서 캐나다를 접어야하나.. 호주로 다시 가야하나.. 난 어찌해야하나 ㅋㅋㅋ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솔직히 씀드리면 영어점수도 있고 해서 유학 후 이민에 대해자신감이 있었던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학교 지원이나 비자 신청하는 과정에서 그닥 어려움도 없었는데, 계속 마음이 편치 않은건 변함이 없더라구요

.결국.. 교회에서 홀로 기도도해보고 혼자 고민도 하고 어머니랑 상의한 끝에 제가 결정한건.. 영주권을 접기로 했습니다. (완전히 접은 것은 아닙니다)호주에 있을적에 영주권,시민권자로 사 인들이 제 주변에 많았는데 오히려 이들로부터 누구에게 감히 말하기 힘든.. 영주권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이들의 속 깊고 .. 슬픈 이야기들만 들어왔습니다.. 흔히 주변 사람들이 영주권이나 시민권 획득해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행복해보여서똑같이 너도 맹목적으로 영주권 준비하려들지 마라는 이야기를 하셨는데제가 어느 순간 그러고 있더군요.. 간호 공부를 해서 세상에 나가 어려운 사들을 돕다 죽어야지라는 다짐이 점점흐릿해지고 있는 제 마음을 보았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고민한 끝에 학교 입학 준비를 철회하고 유학원과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서울에 있는 간호대학을 지원해서 합격통보 받고 내년에 입학 예정입니다. 비자를 지극히 수단으로 삼아야하는데 목적으로 삼으니 마음에 늘 평안이 없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긴 지만추후에 캐나다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그 기회를 꼭 잡고싶습니다. 캐나다에서 산다고 해서 제 인생이 더 행복해지고한국에서 산다고 해서 제 인생이 더 힘들어질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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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기만을 빌어야 한다. 더구나 거대 행성들의 중력을 려하더라도.대륙대륙간을 여행할 경우, 대륙에 대한 설정이 필요합니다.이런 대단위의 크기가 필요한 캠페인이라면 지들을 무작위로 배치하는 것보다 지정학을고려하면서 영감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먼저 대륙의 기후를 살펴보면, 대륙의 운데 부분이 온화한 풍토를 갖고 있다면 대륙의 북쪽은추울 것이고, 대륙의 남쪽은 사막지방을 가지게 되며, 사막보다 래의 최남단은 온대지방이나정글지방을 형성합니다. 또한 이는 대륙이 비교적 행성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음을 알려줍다.대륙에는 크게 산맥과 강 평지 그리고 해안선의 지형이 그려집니다. 거대한 계곡이나 대지가갈라진 틈에는 황무지가 으며 지하수로 순환하는 물이 저지대에 존재합니다.큰 산맥과 평지가있는 지방은 상대적으로 물이나 자원이 풍요로워 은 문명이 발달하기 쉽습니다.평지만이 있는 땅은 생태계의 경계선이 발달하지 못해 생명력이 강한 식물군들이 다른 물군을모조리 쫓아낸 살풍경한 모습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막지방에 가까운 광활한 평지들은나무가 드문 초지 고, 기후에 따라 미국의 남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둥 봉우리와 황량한협곡들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사막지방에서 수나 비옥한 초지가 근근히 나타납니다.대륙을 그리면서 함께 해야 할일은 문명의 위치들을 택하는 것입니다. 나라들의 경을 설정하고종족의 분포를 위치시켜야 하며, 지성체들이 사는 곳과 그들의 손이 닿지 않은 동식물이 풍부한자연지대 정하고, 중요한 몇몇 도시에 대해 구체적인 지점들을 찍습니다. 지성체와 문명을퍼뜨리면서 가장 잘못된 방법은 : 제작가 그리는 나라들의 부국강병이나 역사이야기에 따라지리 상식에 완전히 벗어난 엉터리 배치를 하는 일입니다. 문명은 형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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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들어 BC-13세기까지 중동이 부유하고 부강한 나라들이었던 이유는 유럽대륙아시아 대륙을 육로로 건너다니는 방법이 러시아의 추운 혹한지방을 여행하거나 사막을 건너는일 뿐이었고, 중동은 이 역을 중개하기에 아주 걸맞는 중간 위치에 있었기 때문입니다.당신이 디자인한 사막이 도저히 무역의 중심지 근처에도 가는 대륙 어딘가에 적당히 틀어박혀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곳의 척박한 곳에 살고 있는 ‘모래왕국’ 사람들은 엄청나게 자들이고,’거상’ 들이 있고, 사막을 개척한 위대한 사람들이라고 쓰여져 있다면 그 이야기는 실제 역사에서사막인들을 라보는 대단히 잘못된 선입견으로 가득찬 날조를 써놓은 것에 불과합니다.큰 산맥이 대륙을 가로지르고 있다면, 그 산 디쯤인가에 사람이 다니기 쉬운 부분이한두 군데 쯤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길목에는 분명 나라가 존재하는데, 이들 역을 하는상인들을 호위하거나 그들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는 캐러밴과 숙박이 발달하였을 것입니다.사실적인 중세시대 세 기반의 판타지라면, 문명의 경계선은 현대와 달리 띄엄띄엄 떨어져있으며 국경이란 대단히 추상적인 존재밖에 되지 습니다. 나라의 영토란 농경지들을중심으로 모아놓은 곳에 불과하며, 도시와 도시들 사이는 인적이 없는 많은 자연들로 꿔야 합니다.반면에 현대 시대의 문명들은 대륙의 대부분을 통치하고 있으며, 나라간에는 명백한 군사 경계선을가지고 습니다. 교통수단이 발달하면서 더 이상 지형이 가지는 이점은 자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사라지며, 인위적인 경제나 국질서에 따라 문명들이 위치하게 됩니다. 기초 자원이나 생산업은중세와 달리 더 이상 나라를 부유하게 해주는 수단이 지 못합니다.작은 대륙작은 대륙이라면 절대로 두 가지 이상의 기후 환경이 나타나지 않으며, 판타지의 경우제작자들이 마든지 ‘마법’ 이나 ‘제작자 마음대로’ 라는 만능 해결사로 여러가지 환경을멋대로 배치하고 싶은 유혹이 강합니다. 하만, 좁은 지역에 다양한 기후와 환경을뒤얽게 되면 실제 마스터링에서 그것을 10% 정도나 제대로 구현해도 다행일 것며,제멋대로 기후나 지형이 뒤바뀌는 좁은 땅을 끝없이 걸어가다 보면 플레이어들은 이것이유별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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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청약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처음엔 1도 몰라서 둘이 재테크 카페며 책이며 찾아보기시작했어요그때가 31살이여서 주위에 물어볼 사람이 없었죠 ㅠㅠㅠㅠ그래도 경기도에서 평당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우선 넣고 보자 안되면 피주고 살생각으로 청약을 했었어요.남편이 청약을 그래도 약 8년을 넣었었죠 다행이 당첨이 되었고 입주까지 1년동안 악착같이 모아 계약금을 내고 지금 집으로 이사오게 되요 ㅎㅎ사실 붙을꺼라 생각도 못했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저는 주위에 청약을 우선 넣어보고 싶은곳이 생기면 안되더라고 넣어보라고 해요 운이 좋으면 붙는거고 또 한번해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하는 방법도 알고모델하우스를 가다보면 보는 눈이 조금은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ㅎㅎ그래서 청약 막 시작했을때 모델하우스 데이트를 많이했었죠 ~~~저희도 붙을꺼라 생각하지 못했고 제 주변 부부도 제가 무조건 넣어보자 되고난 다음에 고민하자 라고 이야기했었는데결국 예비로 청약에 당첨이됬어요 ㅎㅎ 제가 엄청 가고싶었던곳인데 부러웠죠 ㅎㅎ청약을 하고싶은데 어짜피 안된다 생각하지 마시고 이곳 저곳 넣어보는건 꽁짜 아요 ? ㅎㅎ물론 너무 인기없는곳은 안되고 가고싶은곳 위주로 해보시면 언젠가 좋은 결과가 있으실꺼라 생각해요!!만약 전세값이 오르지않았다면 그집에 안주해서 지금도 전세 살이를 하고있겠지요 ?ㅎ지금이사 온지 약 1년 몇개월 되었는데 집이 1억이상 올랐다는게 너무 행복해요 ^^빚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거의다 갚은 상황이여서 내년엔 온전히 저희 집이 될꺼같아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원에서 자세하게 눈을 찍고병원측에선 , 그냥 애기 교환하는게 낫다고,, 눈 투명한체로 살아야 할수 있다고 .. ! 분양해온 곳에 전화를 해 얘기를 드리니, 저희가 택시태워보낼땐 아무이상이 없었다고, 이상이 있었으면나중에 저희도 난감할거 알아서 아예 안보낸다구..정말 당황스럽고.. 그쪽에선 애기가 애기 발톱에 택시를 타구오다가, 찔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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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상처가 난거 같다고..저희가 다 낫게 해줄거고, 안 나으면 다른강아지로 데려가라고 까지 얘기했었어요. 근데 하루도 아닌 몇시간사이에 정이 들어서 진짜 많은 고민 했던 것 같아요제가 학생이라, 눈이 낫지 않는다 해도 케어할 능력도 없고..분양해온 샵에선 , 자기들이 약을 보내줄테니.넣으면 낫는다고 하더라구요. 믿고 기다렸어요 3주동안..시간이 지나도 안보내주길래,, 너무 짜증나고 화나나서아빠께 부탁드리니, 그 사장님이 바로 보낸다고 하더라구요.외국에서 가지고 온다니, 비싼 약이라니 어쩌니그러면서 갑자기 제고가 없어서 안된다드니,,그러면서 일반약국에 파는 3000원짜리 약을 보내셨더라구요. 3개.. 그래서 전 도저히 안된다 싶어, 인천에 직접 갔어요 꼬미를 데리고.. 인천으로 가 그 사장님과 얘기를 하고,, 친척분이 치료 잘하는 곳이 있다며 , 추천해주신 동물병원에 가니 결막염이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치료하면 낫는다고.. 그래서 다시 꼬미를 델구 왔습니다. 그래서 꼬미는 2개월때부터 현재7개월때까지 약을 늘 넣었던 것 같아요. 하루에 5번~6번을 약이 3~4개나 되는데 이걸 5분씩 매일 5번,, 정말 힘들고 바빳지만 열심히 약도 넣으니 동공 위에 투명한 것들이 점차 줄었고,,근데 줄었던것도 잠시. 커졌다 줄었다를 반복했어요.도저히 안되겠어서 인천이 아닌 일산으로 가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전체 검사를 했어요. 병명은 각막 부종 이라고 하더라구요.사람 손에 물집이 잡히면 점점 부풀어 오르듯, 눈에도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었어요. 각막 플랩이라는 수술을 권장 하더라구요.근데 일산은 저희지역과 너무 멀어.. 인천으로 검사한 사진 다 들고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분양샵에선 자기들은 약도 보내줬으니,, 발뺌 하는 식이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인천 병원에 다시 가서 얘기를 해보니 5개월이 지나야 수술을 할 수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전에는 인천에서 또 약을 타와, 그걸로 매일 매일 넣어줬습니다. 근데 꼬미가 눈이 부풀어 올라 아픈지 뛸때 눈을 자꾸 감길래,, 수술이 시급해 보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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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저흰 거의 갤럭시전용풀장쪽에 자리잡아서 거긴 비치테이블도 있고해서 음식 먹기 편했구요다른쪽은 어떤지 자세히안봐서 모르겠어요자리잡음 직원이 메뉴판 가지고와서 주문할꺼냐고 수시로 물어봐요 ㅎㅎ아침메뉴부터 있더라구요+스벅 색깔 변하는 컵은 타이파엔 큰사이즈만 있었는데 갤럭시에는 작은사이즈도 있었어요 +타이파 로드스토우는 현금결제만 되구요+ us달러있어서 홍콩달러로 바꿔야했는데 그 옆에 바로 환전소있었어요 계산보니 국내서 usd -> hkd 환전하는거랑 얼추 비슷했어요혹 은행가셔야함 타이파 초입 큰 병원있는데 그 쪽에 은행 있어요 그리고 세나도 광장 가는 길는 은행 더 자주 봤어요.+물가는 한국보다 비슷 또는 비싼 듯..생각보다 비쌌어요@@;; +h&m은 마카오달러로 거슬러줘요+갤럭시 다이아몬드쇼는 20분마다에요. 첫 날 직원이 30분마다한다고했는데 20 40 정시 이렇게 하더라구요 꼭 보세요. 저흰 체크아웃날 겨우 봤는데 안봤음 후회할뻔. 대박 우~와~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봄 아쉬운..그런거니까요^^+햇반 김자반 컵라면 컵스프 맛김치 완전 유용했구요 아침 야식대용 ㅎㅎ+남편이 매일 아침마다 운동했는데 피트니스센터는 8시반 오픈인데 좀 더 일찍가도 문열어줬다네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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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짓 한 거없음 체크아웃 할 땐 기다릴필요도 없고 데스크쪽 아무 직원한테 룸키만 주면 암것도 확인안해요 그냥 바이바이 +남편 운동간사이 애들이랑 가든산책도 해봤는데 좋더라구요 ^^그리고 호텔 내 와이파이가 넘 잘 돼서 따로 유심 안 샀구요왠만한 정보는 호텔에 있을 때 대강 맵 찍어보고 검색해보고 그 날 그 날 아이들 컨디션 날씨따라 다녔네요 ㅎㅎ저희는 갤럭시 수영장+ 외부 일정 조금 이렇게 늘 다녔구요공연, 키즈카페? 이런건 아예 첨부터 갈 생각도 안했어요 ^^;; 그래도 아이들이 좀 컸다고 짧게라도 잘 걸어주고 따라와줘서 이만큼 다녔던 것 같아요. 과정은 힘들기도했지만..ㅠ
다녀오니 넘 그립네요. 두서없이 주절주절 썼는데 생각나는대로 더 추가해볼게요.^^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아이들맡기고 신랑이랑 첫해외여행으로왔어용.. 첨이지만 자유로 한달반전부터 준비해서 왔는데 ㅋ 일정을 정해서 올까하다가 무일정으로 와서 어제 하루보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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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으로 연착없이 나트랑에 잘 도착했어요^^나트랑에서 글을 처음적네요.역시 아이들과 여행을 다니니 적을시간이 없더라고요 저도 정보많이 얻고 와서 글솜씨는 없지만 몇자남겨요^^참고로 사진읕 없습니다.죄송해요 애들데리고다니니 사진찍기가. 지나가고나면 사진이 생각나더라고요..ㅎ 양해해주세요^^1. 유심칩사기라는 글들이 많아서 저는 출발하기 몇일전에 우리나라에서 구매해서(위*프)인천공항에서 받아 갔어요. 저랑 신랑이렇게 2개 구매했고 사용방법도 쉽더라고요 핀도함께 있어서 편하게 끼워서 사용중입니다.^^ 3기가로 3g사용입니다. ㅎ2.제주항공지연도없이 잘 출발하고 도착했어요.. 나트랑가시는분들이엄청많으시더라고요 만석이었고요^^ 춥다는글들이있어서 애들얇은담요챙겼는데 들고오길잘한거같아요 따뜻하게 잘갔어요 ㅎ 아무래도새백 비행기라서 애들이 잠들어서 첫째눕히고 둘째안고재운다고 전 뜬눈으로 나트랑 도착을했지만..그래도 연착.지연없이 도착해서 만족이라생각합니다^^3.깜란공항내리자마자 계단내려오면 바로 검사해요 공항이 생각보다 정말 작더라고요 ㅎㅎ비행기내리고 몇걸음안걷고 금방이라 놀랐네요 ㅎ계단딱내려오셔서 오른쪽으로 꼭 줄서세요 정말 거기가 제일빠르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공항도착해서 20분도안되서 금방 빠져나왔네요^^ 4.환전공항 안보다 밖의 금액이 낫다하셔서 짐찾고 밖으로 나와서 환전했어요. 224000동 이더라고요금액 큰걸 너무많이주셔서 작은금액으로 바꿔달라해서 나왔네요^^ 짐도 다나와있어서 옆쪽에 세워두셨더라고요 공항에서 정말 금방금방 처리하고 나올 수 있었답니다 ^^ 공항도착이 1시 10분이었고 짐다찾고환전하고 공항을 빠져나오니 30분조금넘었어요 이정도면 정말 초스피드로 나온거같아요 ㅎㅎ5. 픽업 서비스전 등급 매니아라서 그덕에 무료 탑승 가능했어요공항에서 나와 제이름 피켓이 안보여 조금 찾았네요^^ 차량은 7인승이었고 베나자 이름이 안적있어서 맞나? 싶었지만 안전히 잘 타고왔어요 긴옷을 입고가서 내리자마자 더웠는데..차에선 창문을열어주시더라고요ㅠ 첨엔 너무습하고 더워 좀 힘들었지만. 달리니 공기가 그리덥진않아서 선선하고 괜찮았어요.. 도착하기 몇분 전에 에어컨을 틀어주시더라고요^^; ㅎ 가는길에 카페에서 들어본 호텔들을 많이 봤네요 신기하고.내가정말 나트랑에 왔구나 싶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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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어디서든 즐길수있는 스포츠티비

6 첫날 잠자리.원래 베나자하우스에서 커플룸 2개를 예약하고왔는데 도착해서 픽업차 타고가는길에 핸드폰으로 카톡이왔어요;; 저희 예약한방이 중복예약되어서 저희가 다른곳에 묵어야한다고… 첨에 너무놀랐지만.. 그래도 근처 3성급 호텔을 예약해주시고 거기서 지낼수있어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그밤에 ㅎ 이런적이 한번도 없어서 자기도 놀랐다고 ^^; 너무 죄송하다고 계속말씀하시고 끝까지 잘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저희가 오히려 더 감사했어요 ㅎ저희 예약을 다른분이 잡으셨고 원래 자려했던 방을 12월에 예약잡아놓으셨는데 그걸 잊어버리신건지.. 아무튼 그런 힘든 첫날밤이었지만 나트랑 큰오빠님 너무 잘대응해주시고 처리해주셔서 감사해요.^^첫날일정이 베나자 하우스에서 셔틀타고 나짱센터로 가는거였는데 저희가 잤던 호텔에 아침에 오셔서 데리러도 와주시고 그덕에 베나자하우스에서 무료셔틀도 잘타고 센터에 도착했어요. ㅎ 잠깐들어갔던 베나자하우스에 한국말잘하시는?여자분도 엄청 친절하시고 갈때 애들 마시라며 물도 챙겨주시고 ㅎ너무감사합니다 베나자 덕에 자유여행 잘 즐기고 있습니다 ^^7.나짱센터베나자 무료셔틀내리자마자 들어가서 구경하고 4층에서 애들과 오락실에서도 조금 놀고 더워서 3층 시티마트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샀네요. 우선 마트 들어가기 전에 이 나라는 가방을 다 끈(?)으로 또는 봉지로 닫아버리더라고요. ㅎ 첨엔 신기했지만 몇번하니 오히려 이게 더 안전하겠단생각을 했어요^^맥주는 정말 싸고. 애들 아이스크림은 반갑게 우리나라 뽕따가 있어서 그거사서 먹었어요 긍데 이게 오히려 맥주보다 더 비쌋던 ㅎㅎ 우리나라돈으로 1100원이 넘네요 ㅎㅎ 잘먹고 잘놀고했어요

8.그 후 담시장가서 애들 농 구매하고 농시장은 애들하고 다니긴 그렇더라고요 그것만 금방사고 택시타고 포나가르탑으로 갔어요 ㅎ여긴 입장료는있지만 한번쯤 와서 구경하고 사진찍을만했어요^^ 원래는 대성당을 가려했는데.오늘이 일욜이란걸 까먹었더라고요ㅠ 일욜은 미사가있어서 아마 관람이안된다는 베나자 큰오빠의 말씀대로 그냥 패스하고 담시장. 포나가르탑에 갔어요 ㅎ9. 다시 택시타고 리빈으로 점심을 먹으러갔능데…여기는 일욜은쉬나봐요?? ㅠ문이 닫겨있어서 급하게 레인포레스트 가서 점심겸 차를 마시고 베나자 10프로 쿠폰 결제하고나왔네요..10. 저희는 택시는 그랩으로 다녔어요 원래 코타에서 그랩타서 ..사용하는데 불편함 없었고 편하고 싸게 잘 다녔네요^^11. 마지막으로 레인포레스트에서 롯데마트까지와서 애들 먹을장 좀 보고 다시 택시타고 빈펄선착장들어왔네요. 롯데마트에서 베나자하우스에 저희짐이 있어서 거기까지오는데 그랩으로 12만동 나왔어요 우선 여기까지적을께요^^ 생각나는대로 순서대로적었는데.. 너무두서없이.글만 길어졌네요ㅠ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 이제 아이들이 깨서 조식먹으러가야하네요 ㅎㅎ 다들좋은 하루보내시고요 나머지 후기.오늘 후기는 밤에 적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