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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ing so gives a precise picture of the athletes movements and exact points that needs to be improved. Those that are trying to gain advantage over opponents can be prepared by using tech related clothes avoid wounds.

Innovation has significantly expanded athletic potential with better results. Technology is making sports more secure and safer in a number of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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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tion of technology. As time goes by, the tools that are used my officials are just as strong as those used by the teams and athletes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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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e of technology must start at the top Coaches and managers are involved in this present changing athletic environment To change the challenges of coaching technology is making it simpler more secure, and wider. Coaches can prepare players

more accurately, keep players from getting injuries, interact more successfully, the use of video innovations for giving accurate data and the use of information and logics to create innovative game playingp strate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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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샌딩때는 반대로 하시면됩니다ㅎㅎㅎㅎㅎ..샌이 다른게 처음받은 핸드폰이랑 파우치를 반납해야하는데, 한국인 여자팀장님이 직접가져가셨고 스보라카이 이용해줘서 고맙다고 악마의잼 쿠폰도 주세요!그리고 샌딩해주는 직원들이 안전운전 지만, 차가없어서 빨리달릴수도 있다고 말도해주시고..!엄청 친절하세요..!!그리고 웃긴게 보라카에서 나오는 거여서 그런지 에스보라카이직원분들고 같이 툭툭이 타고 있다한분씩 퇴근하구요ㅋㅋㅎㅎ그리고 샌딩할때는 8인승 차에 4명이서 탔는데, 갈때 차는 역주행과 앞지르기를 너무 이하셔서안전하겠지 생각이 문득문득 들긴했어요ㅎ…공항도착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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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가장 열의있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글이란 것이 굳이 개인의 상상에 치우되지 않도 페 운영진 분들이 열심히 하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그러기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남에게 내가 쓴 것을 여주고 또 이것에 대해 서로 대화하고 남이 쓴 것을 보는 것도 글쓰기를 잘 하게 되는, 또한 글을 쓰는 이유라고 생각합다. 그렇지 않으면 개인의 공상에 불과하지요. 활발한 활동이 굳이 글쓰기에 제한된 글쓰기 카페가 무슨 의미가 있을지 르겠습니다. 카페가 단순히 글을 쓴 것에 만족한다면 이것은 퇴보이지요. 인터넷이란 매체 특성상 조회수는 남지만 댓은 남지 않는 특이한 현상이 ‘인터넷이니까’ 란 이유 하나만으로 허무하게 무너지면 누가 글을 쓸까 하는 의문이 듭니. 좋은 의견들도 많고 서로 생각하고 있는 것도 좋지만 저는 조회수 24에 댓글수 1 이라는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 쓰고 못쓰고가 아니라 대체 이 조회수 24는 댓글을 달아주신 한분이 24번 클릭하신 건 분명 아닐 겁니다. 창작 의욕도 어질 뿐더러 참 어이없는 경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홍보라는 수단이 아니면 누군가가 무엇을 쓰던지 신경조차 쓰지 는 것도 아닐 텐데 말이지요. 누군가가 읽어 주셨다는 것에 감사하여 조회수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지만 최소 다섯~여 이 보셨다고 해도 이런 결과는 아연실색한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글을 보고 반드시 댓글을 달아 주었으면 니다. 그것이 유머 게시판이나 다른 게시판이라도 좋으니까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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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댓글을 달았으면 합니다. 이에 대해서 정확한 규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니면 글을 쓰는 이유가 없는 것 같네요. 굳이 이런 이유로 글을 쓸 이유가 없네 마네가 문제가 니라, 글을 쓰는 목적이 내 스스로의 만족이 아닌 남이 이것을 보고 서로 보고 쓴 것을 남이 보면서 발전해야 하는데 의를 두어야 합니다. ‘인터넷’ 이라는 이유가 아닌 누군가의 창작물을 보고 그냥 무성의하게 지나치는 경우는 없었으면 합다. 규제보다 무서운 것이 바로 내가 쓴 창작물에 대한 무성의와 무관심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을 계로 댓글의 대한 복잡한 규제나 강압적인 압박이 아닌 소설란에 있는 글들을 보면서 ‘썼으니 그만’ 이라는 생각을 버렸면 합니다. 마음에 달린 일이기에 실제적 규제보다는 회원 분들의 각성이 필요로 하다고 생각하면 마무리 짓겠습니다. 과 궤변일지도 모를 글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필하시고 끝없는 창작욕이 발산되셨으면 합니다. 모두 건필하요.어니스트 헤밍웨이.. 그는 나에게 정말 특별한 작가다.그가 쓴 작품들이 좋아서 라기보다는.. 그의 글쓰기가 너무 마에 들어서다.1950년대.. 그때만 해도 유명 작가들은 누가 서로 난해한 문장을 많이 쓰는가로 경쟁이 붙을 정도였다.한 장에 50단어가 넘는 것도 예사였으며.. 내용에 너무 복선이 많아 작가조차도 그 내용을 다 모르고 쓰는 일도 있었다.그한 시절에 헤밍웨이는 자신의 문체를 고집했다. 단문을 짧게 연결시켜 내용에 응집성과 통일성을 가미한 것이다.이는 990년대 글쓰기를 배웠던 우리세대 “글쓰기의 정석”이다.실제 그의 작품은 거의 단문으로 구성된다. 글을 써본 사람은 것이다.단문을 연결시키는 작업은 복문으로 쓰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문장에 응집성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게다가 체를 연결하여 내용에 통일성까지 주는 작업은 마치 빌딩을 짓는 것과 유사하다.헤밍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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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이런 글쓰기를 어디서 따 웠을 리 없다.이는 그의 개성이자 철학이다. 그래서 그가 남긴 [노인과 바다]같은 작품은 단편소설의 정석이자 글쓰기의 석이다.나는 작품 전체를 영문으로 보는 것을 별로 시도해 보지 않았다.문장을 독해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릴 뿐 아니라 휘력도 짧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인과 바다]는 다르다.충실하게 중학교 3학년 수준의 독해력만 있으면 천천히 일독을 다.그래서 학생들에게 영문에 번역이 첨부된 [노인과 바다]를 자주 선물하곤 한다.학생들도 헤밍웨이 하면 이 작품을 가 저 떠올린다.아쉽게도 헤밍웨이는 살아생전에 “싸구려 글쓰기”를 하는 작가로 인식되었다.실제 그는 다른 작가들과 별 하게 지내지 못했다.성격도 마초 기질이 심했지만.. 그는 은근히 무시당하는 것을 참지 못했다.그가 인정을 받은 시절은 았으며.. 오랜시간 칩거하며.. 글을 쓰지 못한적도 있다.그러던 중.. 역전의 스트라이크를 날린 한방이 [노인과 바다]다.예술가든.. 작가든.. 창작을 하는 사람들의 큰 딜레마가 있다.크게 마음을 먹고 한방 휘둘렀지만..허망하게 플라이로 끝는 수가 있고..대충 휘둘렀는데.. 타점이 정확해 장외홈럼이 되는 경우가 있다.심혈을 다해 창작을 했는데.. 독자들에게 면받는 작품이 있고..대충 지나가는 모티브로 글을 썼는데.. 대박을 터트리는 일이 종종 있다.이 작품은 후자의 전형적 델이다.그도 이 작품이 이렇게 잘 팔리게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작가들 보다 기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는 결국 이 작품으로 인하여 노벨문학상까지 받게 된다.여기서 느끼는 또 하나의 아이러니..발롱도르를 비롯하여 노벨까지.. 왜 큰 상들은 언론인(기자들)의 손에 좌우되는 것일까??이러니 기업이 신문에 광고를 안낼 수 없고.. 정치인들도 자들 앞에서는 말을 조심할 수 밖에 없다.작가 초년생들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다.형편없는 글쓰기의 연예인들도 책을 면 반짝 베스트셀러가 되곤 한다.하지만.. 수준높은 창작력 을 발휘하는 작가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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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BnB이용하셔도 좋은데 이건 제가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패스..쓰다보니 너무 길어지네요.. 스포츠티비 반응괜찮으면 조만간 글 이어서 더 쥐어짜내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저는 지난 2017년 스포츠티비 9월, 31살 늦은 나이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막차를 타고 청년입니다. 호주에서도 신앙생활을 꾸준히 하면서 현지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돈도 벌고.. 그야 말로 워킹 홀리데이를 보내고 있었지요 ㅋㅋ. 다니던 교회에 스포츠티비 서 원주민 선교할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있었습니다. 약 7~8일 정도 한 마을에 있는 원주민들과 함께 지내면서 인권과 의료에 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스포츠티비 한국에 오면 기존 일했던 야에 하루하루 그저 무료하게 살텐데 이왕 남은 인생 다음 세대를 위해 뭔가 더 의미있는 일을 하다가 죽자라는 생각에 호주에서 법이나 간호를 공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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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학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니 법은 공부를 해도 영주권을 현실적으로 얻기 어려운 실정이고 ,간호는 쉽게 말해서 졸업하고 영어점수만 되면 영주권이 비교적 빨리나오기 때문에 이 쪽로 마음은 돌렸는데 학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ㅎ 부끄럽게도 이 나이에 제가 모은 돈도 그닥 많지 않고 반평생 넘게 일만하다 오신 홀로 계신 어머니께 의지하기엔 눈치도 보이고 하니 호주에서 공부하는걸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다가 다니던 교회에서 몬트리올에서 온 캐나다 친구를 알게 되었는데 이런저런 깊이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가 저한테 문득 “너 캐나다로 이민오면 좋겠다!”라 더라구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BC,토론토 등 큰 대도시가 있는 주를 제외하고는 의료 인력이 많이 없다.” “너 같은 애가 캐나다와서 공부해서 의료인을 하면 좋을 거 같아” “캐나다에도 호주와 동일하게 어렵게 사는 원주민들이 많아” 호주는 Aboriginal이라고 하는데, 캐나다는 Indigenous라고 하더군요..이거 가지고 뭐가 맞느니 논쟁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 캐나다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니다.. ㅎㅎ이 친구는 나중에 캐나다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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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떠나고 나서 하루하루 진로에 대해 계속 고민을 했는데, 주변에서는 너 영어점수도 있고하니 호주나 캐나다에서 유학 후 이민을 준비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독학해서 아이엘츠 점수 받아놓은게 있었습니다. 호주에서 본 아이엘츠는 제 인생에 처음으로 본 공인 영어 시험이었습니다.. 제 사했던 교회가 2군데 중 1곳은 한인교회였는데 여기에 유학원을 운영하시는 분을 만나게 되서 영주권 따면 뭐가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 2시간 들었던 것 같아요 ㅋㅋ”사람들 참 매너 좋아,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도 있어, 교통 질서 참 좋고 여유롭고 공기 좋아 등등”듣고 보니까 공감가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ㅎㅎ약 1년 8개월 있으면서 저도 위와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비자 만료 약 8개월 정도 앞두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비교적 캐나다가 영주권은 호주에 비해 현실적으로 그나마 수월해서 언제부턴가 제가 간호 공부하고 싶은 생각은 뒤로하고 영주권에만 포커스가 가있더라구요.. 영주권,, 영주권,, 영주권,,영주권,, 영주권,, 영주권,,영주권,, 영주권,, 영주권 ㅋㅋㅋㅋㅋ호주에 있는 동안 수시로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씩 알아보고한국에 있는 여러 학원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본 끝에 가기로 결정한 지역은 매니토바 아니면 유콘이었습니다. 전화하는 유학원들마다 전부 영어점수 있다고 해서 반응은 다들 좋았어요

. (한국에서 최근에 만든 점수는 ACADEMIC each 7.0입니다)준비할거면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는게 좋다고 하여 호주에서의 생활을 2년 못채우고 3월에 귀국했습니다. 제가 지원한 학교는 매니토바 주의 00 컬리지였습니다 내년 1월 입학 예정이었고 6월에 지원하고 합격 통보는 8월 중순에 받아서 본격적으로 학생비자 준비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준비하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흔히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스대로 절차 밟아서 영주권을 따면 내가 캐나다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한국에서의 삶보다 나아지려는지.. 제 자신에게 수도없이 되물었습니다. 호주에서 도축 공에서 번 돈으로 어머니를 여행 보내드리려고 제가 있는 곳으로 모셨습니다. (저는 퍼스에 있었습니다). 제 자차도 있었고 공장에 연차도 냈고 평생 가보지 않은 5성급 호텔을 예약해서 10박 11일동안 어머니와 함께 후회없는 여정을 보냈는데 살면서 어머니가 그렇게 행복해하시는건 처음 봤습니다.. 호텔에서 전 거실에서 티비보는척 하고 어머니 주무시는거 몰래 보는데 취침하는 모습이 저 아기 같더군요.. 어머니가 호주에 있었던 시간이 너무 좋았는지 캐나다 가는건 죽어도 반대하는겁니다.. 기후나 시차 등등 여러가지 이유를 말씀은 하셨는데 자세히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이미 캐나다에 대해서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다 한 번쯤은 공감하는 내용들이거든요 ㅎ이제와서 캐나다를 접어야하나.. 호주로 다시 가야하나.. 난 어찌해야하나 ㅋㅋㅋ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솔직히 씀드리면 영어점수도 있고 해서 유학 후 이민에 대해자신감이 있었던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학교 지원이나 비자 신청하는 과정에서 그닥 어려움도 없었는데, 계속 마음이 편치 않은건 변함이 없더라구요

.결국.. 교회에서 홀로 기도도해보고 혼자 고민도 하고 어머니랑 상의한 끝에 제가 결정한건.. 영주권을 접기로 했습니다. (완전히 접은 것은 아닙니다)호주에 있을적에 영주권,시민권자로 사 인들이 제 주변에 많았는데 오히려 이들로부터 누구에게 감히 말하기 힘든.. 영주권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이들의 속 깊고 .. 슬픈 이야기들만 들어왔습니다.. 흔히 주변 사람들이 영주권이나 시민권 획득해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행복해보여서똑같이 너도 맹목적으로 영주권 준비하려들지 마라는 이야기를 하셨는데제가 어느 순간 그러고 있더군요.. 간호 공부를 해서 세상에 나가 어려운 사들을 돕다 죽어야지라는 다짐이 점점흐릿해지고 있는 제 마음을 보았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고민한 끝에 학교 입학 준비를 철회하고 유학원과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서울에 있는 간호대학을 지원해서 합격통보 받고 내년에 입학 예정입니다. 비자를 지극히 수단으로 삼아야하는데 목적으로 삼으니 마음에 늘 평안이 없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긴 지만추후에 캐나다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그 기회를 꼭 잡고싶습니다. 캐나다에서 산다고 해서 제 인생이 더 행복해지고한국에서 산다고 해서 제 인생이 더 힘들어질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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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들어 BC-13세기까지 중동이 부유하고 부강한 나라들이었던 이유는 유럽대륙아시아 대륙을 육로로 건너다니는 방법이 러시아의 추운 혹한지방을 여행하거나 사막을 건너는일 뿐이었고, 중동은 이 역을 중개하기에 아주 걸맞는 중간 위치에 있었기 때문입니다.당신이 디자인한 사막이 도저히 무역의 중심지 근처에도 가는 대륙 어딘가에 적당히 틀어박혀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곳의 척박한 곳에 살고 있는 ‘모래왕국’ 사람들은 엄청나게 자들이고,’거상’ 들이 있고, 사막을 개척한 위대한 사람들이라고 쓰여져 있다면 그 이야기는 실제 역사에서사막인들을 라보는 대단히 잘못된 선입견으로 가득찬 날조를 써놓은 것에 불과합니다.큰 산맥이 대륙을 가로지르고 있다면, 그 산 디쯤인가에 사람이 다니기 쉬운 부분이한두 군데 쯤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길목에는 분명 나라가 존재하는데, 이들 역을 하는상인들을 호위하거나 그들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는 캐러밴과 숙박이 발달하였을 것입니다.사실적인 중세시대 세 기반의 판타지라면, 문명의 경계선은 현대와 달리 띄엄띄엄 떨어져있으며 국경이란 대단히 추상적인 존재밖에 되지 습니다. 나라의 영토란 농경지들을중심으로 모아놓은 곳에 불과하며, 도시와 도시들 사이는 인적이 없는 많은 자연들로 꿔야 합니다.반면에 현대 시대의 문명들은 대륙의 대부분을 통치하고 있으며, 나라간에는 명백한 군사 경계선을가지고 습니다. 교통수단이 발달하면서 더 이상 지형이 가지는 이점은 자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사라지며, 인위적인 경제나 국질서에 따라 문명들이 위치하게 됩니다. 기초 자원이나 생산업은중세와 달리 더 이상 나라를 부유하게 해주는 수단이 지 못합니다.작은 대륙작은 대륙이라면 절대로 두 가지 이상의 기후 환경이 나타나지 않으며, 판타지의 경우제작자들이 마든지 ‘마법’ 이나 ‘제작자 마음대로’ 라는 만능 해결사로 여러가지 환경을멋대로 배치하고 싶은 유혹이 강합니다. 하만, 좁은 지역에 다양한 기후와 환경을뒤얽게 되면 실제 마스터링에서 그것을 10% 정도나 제대로 구현해도 다행일 것며,제멋대로 기후나 지형이 뒤바뀌는 좁은 땅을 끝없이 걸어가다 보면 플레이어들은 이것이유별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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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상처가 난거 같다고..저희가 다 낫게 해줄거고, 안 나으면 다른강아지로 데려가라고 까지 얘기했었어요. 근데 하루도 아닌 몇시간사이에 정이 들어서 진짜 많은 고민 했던 것 같아요제가 학생이라, 눈이 낫지 않는다 해도 케어할 능력도 없고..분양해온 샵에선 , 자기들이 약을 보내줄테니.넣으면 낫는다고 하더라구요. 믿고 기다렸어요 3주동안..시간이 지나도 안보내주길래,, 너무 짜증나고 화나나서아빠께 부탁드리니, 그 사장님이 바로 보낸다고 하더라구요.외국에서 가지고 온다니, 비싼 약이라니 어쩌니그러면서 갑자기 제고가 없어서 안된다드니,,그러면서 일반약국에 파는 3000원짜리 약을 보내셨더라구요. 3개.. 그래서 전 도저히 안된다 싶어, 인천에 직접 갔어요 꼬미를 데리고.. 인천으로 가 그 사장님과 얘기를 하고,, 친척분이 치료 잘하는 곳이 있다며 , 추천해주신 동물병원에 가니 결막염이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치료하면 낫는다고.. 그래서 다시 꼬미를 델구 왔습니다. 그래서 꼬미는 2개월때부터 현재7개월때까지 약을 늘 넣었던 것 같아요. 하루에 5번~6번을 약이 3~4개나 되는데 이걸 5분씩 매일 5번,, 정말 힘들고 바빳지만 열심히 약도 넣으니 동공 위에 투명한 것들이 점차 줄었고,,근데 줄었던것도 잠시. 커졌다 줄었다를 반복했어요.도저히 안되겠어서 인천이 아닌 일산으로 가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전체 검사를 했어요. 병명은 각막 부종 이라고 하더라구요.사람 손에 물집이 잡히면 점점 부풀어 오르듯, 눈에도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었어요. 각막 플랩이라는 수술을 권장 하더라구요.근데 일산은 저희지역과 너무 멀어.. 인천으로 검사한 사진 다 들고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분양샵에선 자기들은 약도 보내줬으니,, 발뺌 하는 식이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인천 병원에 다시 가서 얘기를 해보니 5개월이 지나야 수술을 할 수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전에는 인천에서 또 약을 타와, 그걸로 매일 매일 넣어줬습니다. 근데 꼬미가 눈이 부풀어 올라 아픈지 뛸때 눈을 자꾸 감길래,, 수술이 시급해 보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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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들어오기도했어요.그렌드덱은 파도풀 진짜 재밌었어요. 아이들만 들어가긴 좀 세긴해요. 그리고 모래사장에서도 잘 놀고, 어린아이들 있음 모래놀이 가지고 가시길.유수풀도 몇 번 다녀올 만 했어요. 울 애들은 거의 파도풀 이상은 벗어나진 않았네요 ^^;파도풀 즐기렴 튜브있음 좋은데 9시반만 지나서 나가도 다 찜해가지고 없더라구요 ;쓰지도 않으며서 의자에 놔두고..보기 좋진 않았어요 ;; 저흰 다행히 한국분들이 지나가다 주시고 저도 드리고 그럼서 재밌게 놀았네요구명조끼는 넉넉하구요수건도 넉넉하니 따로 안 가져가셔도 되요.바닥에 날카로운게 있지 않고 미끄럽지도 않아서 아쿠아슈즈도 없어도 무방할 것 같구요호텔 안 밖 기온 차이가 크니 가디건 같은 겉 옷만 잘 챙기심 될 것 같고요.유모차 대여는 디파짓이 무려4000달러에요.빌릴까하다가 말았고 어떤 타입인지 보진 않았구요. 근데 이 것도 아침에 안 빌림 수량이 없더라구요.첫 날 도착하자마자 여권 가지고 카지노 가셔서 멤버쉽 카드 만드시구요저흰 남편이 만들었는데 간혹 남편이 직접 와서 싸인 결제하라는 가게도 있긴했어요.
갤럭시 푸드코드에 과일주스가게는 얼음 안 섞고 진짜 과일만 가는 듯..맛 괜찮았구요. 그 뒤쪽으로 바로 에그와플집 있구요. 기본맛 25불한식당 한 번 먹었는데 맛 그런대로 괜찮았어요.페퍼런치 신메뉴라고 있었던 잘라져나오는 고기 먹어봤는데 맛났구요 덤플링집에서 새우덤플링 먹었는데 맛있었어요그 옆에 샤보텐 돈까스 진짜 맛났고 가츠동은 조금 짰어요.브로드웨이 푸드코트 가는 길에 샤넬 매장 옆 쯤에 카페 있는데요 거기 진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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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홍콩에도 있더라구요. 마지막 날 아침을 거기서 먹었는데요 샌드위치랑 빵 커피 다 맛났어요. 진작 좀 더 먹을 걸 아쉬웠네요.대부분 식당이 메뉴 갯수 상관없이 포장비 5불 받구요.수영장에서 수영하면서 식사해야했을 때는 수영장 음식 좀 안땡길 때푸드코트에서 사와서 먹기도했어요.

+추가: 저흰 거의 갤럭시전용풀장쪽에 자리잡아서 거긴 비치테이블도 있고해서 음식 먹기 편했구요다른쪽은 어떤지 자세히안봐서 모르겠어요자리잡음 직원이 메뉴판 가지고와서 주문할꺼냐고 수시로 물어봐요 ㅎㅎ아침메뉴부터 있더라구요+스벅 색깔 변하는 컵은 타이파엔 큰사이즈만 있었는데 갤럭시에는 작은사이즈도 있었어요 +타이파 로드스토우는 현금결제만 되구요+ us달러있어서 홍콩달러로 바꿔야했는데 그 옆에 바로 환전소있었어요 계산보니 국내서 usd -> hkd 환전하는거랑 얼추 비슷했어요혹 은행가셔야함 타이파 초입 큰 병원있는데 그 쪽에 은행 있어요 그리고 세나도 광장 가는 길는 은행 더 자주 봤어요.+물가는 한국보다 비슷 또는 비싼 듯..생각보다 비쌌어요@@;; +h&m은 마카오달러로 거슬러줘요+갤럭시 다이아몬드쇼는 20분마다에요. 첫 날 직원이 30분마다한다고했는데 20 40 정시 이렇게 하더라구요 꼭 보세요. 저흰 체크아웃날 겨우 봤는데 안봤음 후회할뻔. 대박 우~와~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봄 아쉬운..그런거니까요^^+햇반 김자반 컵라면 컵스프 맛김치 완전 유용했구요 아침 야식대용 ㅎㅎ+남편이 매일 아침마다 운동했는데 피트니스센터는 8시반 오픈인데 좀 더 일찍가도 문열어줬다네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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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 신발은 가져가야되구요 거기 사과 무한제공이라 두어개씩 갖고와서 아침에 먹었는데 맛났어요 +프리워터 요청함 언제든 생수받을 수 있구요 뭐든 늘 흔쾌히 넉넉히 빠르게 갖다줘요+저녀뷔페 함 먹어볼까해서 물어보니 예약 꽉차서 못먹었거든요 미리미리 확인하세요+둘째날 나가기 전에 청소하시는 분이 와서 나가니까 10분쯤 뒤에 다시와달라했는데 그 날 청소가 안됐어요 청소총괄담당직원이 풀북이라 너무 바빠서 못했다며…ㅎㅎ;;수건이랑 물품만 대충 교체받고 담 날 듀티 매니저에게 다시 얘기하니 사과하면서 레잇체크아웃해주고 계속 과일을 룸으로 보내주더라구요;;;;;나가실때 룸키 꽂는 곳 아래에 청소버튼있으니 꼭 누르시고 나가세용
+디파짓 한 거없음 체크아웃 할 땐 기다릴필요도 없고 데스크쪽 아무 직원한테 룸키만 주면 암것도 확인안해요 그냥 바이바이 +남편 운동간사이 애들이랑 가든산책도 해봤는데 좋더라구요 ^^그리고 호텔 내 와이파이가 넘 잘 돼서 따로 유심 안 샀구요왠만한 정보는 호텔에 있을 때 대강 맵 찍어보고 검색해보고 그 날 그 날 아이들 컨디션 날씨따라 다녔네요 ㅎㅎ저희는 갤럭시 수영장+ 외부 일정 조금 이렇게 늘 다녔구요공연, 키즈카페? 이런건 아예 첨부터 갈 생각도 안했어요 ^^;; 그래도 아이들이 좀 컸다고 짧게라도 잘 걸어주고 따라와줘서 이만큼 다녔던 것 같아요. 과정은 힘들기도했지만..ㅠ
다녀오니 넘 그립네요. 두서없이 주절주절 썼는데 생각나는대로 더 추가해볼게요.^^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아이들맡기고 신랑이랑 첫해외여행으로왔어용.. 첨이지만 자유로 한달반전부터 준비해서 왔는데 ㅋ 일정을 정해서 올까하다가 무일정으로 와서 어제 하루보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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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으로 연착없이 나트랑에 잘 도착했어요^^나트랑에서 글을 처음적네요.역시 아이들과 여행을 다니니 적을시간이 없더라고요 저도 정보많이 얻고 와서 글솜씨는 없지만 몇자남겨요^^참고로 사진읕 없습니다.죄송해요 애들데리고다니니 사진찍기가. 지나가고나면 사진이 생각나더라고요..ㅎ 양해해주세요^^1. 유심칩사기라는 글들이 많아서 저는 출발하기 몇일전에 우리나라에서 구매해서(위*프)인천공항에서 받아 갔어요. 저랑 신랑이렇게 2개 구매했고 사용방법도 쉽더라고요 핀도함께 있어서 편하게 끼워서 사용중입니다.^^ 3기가로 3g사용입니다. ㅎ2.제주항공지연도없이 잘 출발하고 도착했어요.. 나트랑가시는분들이엄청많으시더라고요 만석이었고요^^ 춥다는글들이있어서 애들얇은담요챙겼는데 들고오길잘한거같아요 따뜻하게 잘갔어요 ㅎ 아무래도새백 비행기라서 애들이 잠들어서 첫째눕히고 둘째안고재운다고 전 뜬눈으로 나트랑 도착을했지만..그래도 연착.지연없이 도착해서 만족이라생각합니다^^3.깜란공항내리자마자 계단내려오면 바로 검사해요 공항이 생각보다 정말 작더라고요 ㅎㅎ비행기내리고 몇걸음안걷고 금방이라 놀랐네요 ㅎ계단딱내려오셔서 오른쪽으로 꼭 줄서세요 정말 거기가 제일빠르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공항도착해서 20분도안되서 금방 빠져나왔네요^^ 4.환전공항 안보다 밖의 금액이 낫다하셔서 짐찾고 밖으로 나와서 환전했어요. 224000동 이더라고요금액 큰걸 너무많이주셔서 작은금액으로 바꿔달라해서 나왔네요^^ 짐도 다나와있어서 옆쪽에 세워두셨더라고요 공항에서 정말 금방금방 처리하고 나올 수 있었답니다 ^^ 공항도착이 1시 10분이었고 짐다찾고환전하고 공항을 빠져나오니 30분조금넘었어요 이정도면 정말 초스피드로 나온거같아요 ㅎㅎ5. 픽업 서비스전 등급 매니아라서 그덕에 무료 탑승 가능했어요공항에서 나와 제이름 피켓이 안보여 조금 찾았네요^^ 차량은 7인승이었고 베나자 이름이 안적있어서 맞나? 싶었지만 안전히 잘 타고왔어요 긴옷을 입고가서 내리자마자 더웠는데..차에선 창문을열어주시더라고요ㅠ 첨엔 너무습하고 더워 좀 힘들었지만. 달리니 공기가 그리덥진않아서 선선하고 괜찮았어요.. 도착하기 몇분 전에 에어컨을 틀어주시더라고요^^; ㅎ 가는길에 카페에서 들어본 호텔들을 많이 봤네요 신기하고.내가정말 나트랑에 왔구나 싶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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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첫날 잠자리.원래 베나자하우스에서 커플룸 2개를 예약하고왔는데 도착해서 픽업차 타고가는길에 핸드폰으로 카톡이왔어요;; 저희 예약한방이 중복예약되어서 저희가 다른곳에 묵어야한다고… 첨에 너무놀랐지만.. 그래도 근처 3성급 호텔을 예약해주시고 거기서 지낼수있어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그밤에 ㅎ 이런적이 한번도 없어서 자기도 놀랐다고 ^^; 너무 죄송하다고 계속말씀하시고 끝까지 잘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저희가 오히려 더 감사했어요 ㅎ저희 예약을 다른분이 잡으셨고 원래 자려했던 방을 12월에 예약잡아놓으셨는데 그걸 잊어버리신건지.. 아무튼 그런 힘든 첫날밤이었지만 나트랑 큰오빠님 너무 잘대응해주시고 처리해주셔서 감사해요.^^첫날일정이 베나자 하우스에서 셔틀타고 나짱센터로 가는거였는데 저희가 잤던 호텔에 아침에 오셔서 데리러도 와주시고 그덕에 베나자하우스에서 무료셔틀도 잘타고 센터에 도착했어요. ㅎ 잠깐들어갔던 베나자하우스에 한국말잘하시는?여자분도 엄청 친절하시고 갈때 애들 마시라며 물도 챙겨주시고 ㅎ너무감사합니다 베나자 덕에 자유여행 잘 즐기고 있습니다 ^^7.나짱센터베나자 무료셔틀내리자마자 들어가서 구경하고 4층에서 애들과 오락실에서도 조금 놀고 더워서 3층 시티마트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샀네요. 우선 마트 들어가기 전에 이 나라는 가방을 다 끈(?)으로 또는 봉지로 닫아버리더라고요. ㅎ 첨엔 신기했지만 몇번하니 오히려 이게 더 안전하겠단생각을 했어요^^맥주는 정말 싸고. 애들 아이스크림은 반갑게 우리나라 뽕따가 있어서 그거사서 먹었어요 긍데 이게 오히려 맥주보다 더 비쌋던 ㅎㅎ 우리나라돈으로 1100원이 넘네요 ㅎㅎ 잘먹고 잘놀고했어요

8.그 후 담시장가서 애들 농 구매하고 농시장은 애들하고 다니긴 그렇더라고요 그것만 금방사고 택시타고 포나가르탑으로 갔어요 ㅎ여긴 입장료는있지만 한번쯤 와서 구경하고 사진찍을만했어요^^ 원래는 대성당을 가려했는데.오늘이 일욜이란걸 까먹었더라고요ㅠ 일욜은 미사가있어서 아마 관람이안된다는 베나자 큰오빠의 말씀대로 그냥 패스하고 담시장. 포나가르탑에 갔어요 ㅎ9. 다시 택시타고 리빈으로 점심을 먹으러갔능데…여기는 일욜은쉬나봐요?? ㅠ문이 닫겨있어서 급하게 레인포레스트 가서 점심겸 차를 마시고 베나자 10프로 쿠폰 결제하고나왔네요..10. 저희는 택시는 그랩으로 다녔어요 원래 코타에서 그랩타서 ..사용하는데 불편함 없었고 편하고 싸게 잘 다녔네요^^11. 마지막으로 레인포레스트에서 롯데마트까지와서 애들 먹을장 좀 보고 다시 택시타고 빈펄선착장들어왔네요. 롯데마트에서 베나자하우스에 저희짐이 있어서 거기까지오는데 그랩으로 12만동 나왔어요 우선 여기까지적을께요^^ 생각나는대로 순서대로적었는데.. 너무두서없이.글만 길어졌네요ㅠ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 이제 아이들이 깨서 조식먹으러가야하네요 ㅎㅎ 다들좋은 하루보내시고요 나머지 후기.오늘 후기는 밤에 적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