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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별은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etbusports.com 엔트리파워볼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요. 좀비처럼 하지 않아도 별을 많이 가지면 많이 가질수록 성격이 변하죠. 마치 사람 목숨 따윈 별 거 아니라고 생하게 되는 것 같아요.”거기까지 말한 배우성이etbusports.com 엔트리파워볼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 뭔가 할 말이 남은 듯 입술을 오물거리다가 이내 담담 디를 내뱉었다.“……창우처럼.”그러더니 돌연 고개를 살짝 털어 애써 웃음을 지어보였다.“이 지etbusports.com 엔트리파워볼 안전놀이터 먹튀폴리스도는 좀 만해 보이는데 한 번 봐보실래요?”시해가 별 말없이 지도를 받아들었다. 살펴보니 서울을 전체적으로 그려놓은 지도였다. 도로며 지하철역이며 세세하게 나타나 있었다. 시해가 만족한 듯 고개

를 끄덕였.“거면 되겠군. 하지만 혹시 모르니까 몇 개 더…….”그런데 그때였다. 어딘가에서 육중한 울음소리가 그 가를 때렸다.구오오오오오-!동물의 것치고는 울림통이 꽤 커 보이는 소리였다. 시해가 고개를 들자 배성의 표정이 사색이 되어있었다. 곧이어 그 소리를 들은 아이들이 웅성거리기 시작 했다.“야! 그 자식 어!”“숨어! 숨어야 돼!”“숨어도 소용없어! 학교 밖으로 나가야 된다고!”배우성 또한 다급하게 자리에서 어나며 시해에게 소리쳤다.“여기서 벗어나야 돼요!”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시해의 눈은 창밖을 향해 었다. 이어서 시해는 소리의 근원지를 발견했다.무너진 담장을 넘어 학교 운동장 안으로 기어들어오는 이한 생물. 발이 여러 개 달린 모습이 지구에 있을 법한 모습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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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었다.‘성귀…….’마치 거대한 곰 벌처럼 생긴 그 녀석은 시해가 넘어온 이계에서 ‘별 회수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괴수였다. 별명처럼 생체에 깃든 별을 찾아다니며 회수하는 습성이 있었다.단, 저 육중한 본체는 그저 별을 담기 위한 그릇일 . 별을 회수하기 위해 발 빠르게 돌아다니기엔 적합하지 않았기에 늘 같이 다니는 존재가 있었다.곧 그 재가 모습을 드러냈다.퀴오오오-!“으아아악! 고스트다!”“도망쳐!”벽을 뚫고 나타난 그 존재는 아이들의 침처럼 반투명한 모습에 사물을 통과해 날아다니며 아이들을 사냥하기 시작했다.별을 가진 존재를 찾다니는 듯 했다. 그러나 그들은 별의 존재를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었다. 때문에 고스트가 을 찾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었다

.쿠오오오오-!키에엑!“끄으르르르륵!”고스트에게 을 관통당한 아이가 괴로운 듯 거품을 물고 쓰러졌다.“닿으면 안 돼! 닿으면 죽는다!”별은 살아있는 존에게선 빠져나오지 않지만 죽은 사체에서는 빠져나오기 위해 안간 힘을 쓴다.그러니 고스트가 별의 존를 가장 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주변에 있는 생명체를 모두 죽이는 것이었다.수 십 마리의 고스트가 침한 교실 안에 아비규환이 펼쳐졌다. 배우성이 시해의 소매를 잡아 끌었다.“빨리 도망가야 해요!”그러나 해는 그의 손길을 뿌리쳤다. 고스트는 별을 가지지 않은 사람에겐 어떨지 몰라도 시해에겐 별 것 아닌 급 괴수에 불과했으니까.그가 허리춤에서 <종말의 증명>을 꺼내들어 한 번 휘두르자 칼날에서 뿜어져 온 별의 마력이 채찍처럼 휘둘러졌다. 그 채찍에 맞은 고스트가 비명을 지르며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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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에엑!몇 두르자 눈치가 빠른 몇 개체가 시해의 존재를 느끼고 모습을 감추었다. 이미 많은 수의 아이들이 교실 으로 뛰쳐나갔지만 뒤늦게 시해의 활약상을 눈에 담은 몇 명이 제자리에 멈춰 섰다.“어, 어떻게…….”“금 고스트를 쫓아낸 거야?”그들의 얼빠진 얼굴을 아랑곳 않고 시해가 교실 바닥에 <종말의 증명>을 아 박았다. 단단하게 마감된 바닥에 목도가 세워졌다.‘<배타적 생존구역> 설정……설정 값은……<학생이면 되려나? <인간>은 아직 범위가 넓어서 안 될 것 같군.’시해가 가진 <종말의 증명>은 특별한 마이 깃든 나무를 깎아 만든 것이었다. 그 마력은 마력 내부에 설정된 설정 값(키워드) 외의 존재를 배제는 능력이 있었다.백화점에서 시해가 현우의 몸속에서 별을 회수했을 때도 같은 마력이 작용했었다. 때의 설정 값은 <현우> 그 자체였다. 그리고 이번에 새겨 넣은 설정 값은 <학생>.상위의 키워드를 설 에 넣을수록 고도의 마력이 필요했기에 필요에 적절한 키워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했다.다음순간 목의 칼 표면에 빛이 나며 기이한 문양이 새겨졌다. 뿜어져 나온 별빛이 교실 안을 가득 채우고 보이지 는 선을 긋는 것이 느껴졌다.이제 이 선 안으로 <학생> 외의 존재를 배

제하는 힘이 생겨나리라. 할 일 친 시해가 옆에 있는 배우성을 보았다.“여기 있으면 안전 할 거다. 밖에 나간 애들 불러들이고 가만히 다리고 있어라.”“네? 에……하지만…….”무어라 말하려는 배우성을 뒤로하고 시해가 창밖으로 몸을 날다.+ + +한편, 오창우 또한 고스트의 습격을 받고 있었다. 다섯 개의 별을 가지고 있었기에 고스트의 격에 어느 정도 내성이 있었지만, 여유 있다고 말 할 수 있을 만큼은 아니었다.일이 벌어지자마자 그녀 문으로 달아났지만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별을 가진 아이들이 그의 곁으로 모여들었다.“창우야! 일단 교 밖으로 나가자!”겁에 질린 표정으로 도망가자고 말하는 아이들. 창우가 그들을 노려보았다.“진정해. 교 밖으로 다 도망갔다가 아래층 애들이 물건에 손대면 어떻게 할 거야?”“하, 하지만…….”“괜찮아. 우한텐 별이 있어. 그렇게 쉽게 죽지는 않아!”자신만만하게 윽박지르는 창우. 그러나 그의 호통에도 아이의 얼굴에선 두려움이 가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분명 별을 가진 사람은 고스트의 공격에 내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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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내가 판단하마. ” 단호하게 윤회장이 하자, 아무도 대꾸하지 못했다.그리곤 먼저 자리에서 윤회장이 일어나자 모두 함께 그를 뒤따랐다. 서이 고개를 살짝 돌려 옆을 쳐다보자,싸늘하게 굳어버린 형의 모습과 경멸이 가득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보는어머님의 모습에 실소가 터져나올 것만 같았다. 저렇게 포커페이스가 안되니 아버지가 저러지..쯧.. 어느덧 대기시켜 놓은 고급승용차 앞에 도착했고,차 뒷문을 열고 남자비서가 대기하고 있었다.서에게 가볍게 인사를 한뒤 비서가 열어둔 뒷자석에윤회장이 올라타자, 차는 출발했고,그 모습을 보던 서이 몸을 돌려 바이크가 있는차고로 가려는데, 누군가 낮게 불렀다. ” 아버지가 그런말 했다고 건방지마라. 듣보잡 서출새끼한테 줄건아무것도 없으니까. ” ” ㅎㅎ 상당히 똥줄타나 보네. 나한테 말을 는걸 보니. ” ” ..이 더러운새끼가 감히.. ” 남자는 이를 갈며 욕지거리를 잇새로 내뱉었다.이렇게 으로 서원의 존재를 거부하는 남자는 이 집 장남이자현재 성화그룹 상무로 재직중에 있는 윤서훈이었.그리고 경영수업도 동시에 받고 있었 당연히 주변에서는그를 차기 회장으로 점찍어 놓은 상태였다. 당사자인 서훈 또한 그럴것이라 믿어 의심히 않았다.하지만 방금 아버지가 내뱉은 말한마디는자신이 기 회장이 아닐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 주었고,무엇보다 그 경쟁의 상대라는 것이 예전부터 마음에 들지 았던더러운 서출인 윤서원이라는 것도 자존심을 상하게 했다. 어렸을때부터 그랬다.뭐든 얼굴에 감이 들어나는 자신과는 달리 무슨 일에도 의연하게생글거리는 얼굴로 대처하는 녀석하고는 늘 비교대상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역시나 자신의 도발에도 웃음을 지으며 맞받아 치는 녀석을 보니피가 거꾸 는것만 같았다.꽉 쥔 주먹을 쥐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그를 그의 어머니인 신여사가부드럽게 잡으며 말다. ” 너무 걱정말거라. 네 아버지가 생각없이 한말이니까말야. ” ”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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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 ” 잊었? 이 집안의 장손이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는걸.어떤 피인지도 모르는 더러운 거랑 네가 감히 경쟁을 다고 하면네 친할아버지께서 무덤에서 일어나실지도 모른단다. 호호호 ” 신여사가 정확히 서원을 며 웃음짓고, 서훈 또한제 어미를 따라 웃어보였다.예나 지금이나 늘 똑같은 레퍼토리의 두 사람을 보 원도 피식거렸다. 사람은 참 안 변하는구나..몇년의 세월로 인해 익숙해질만도 했지만 이 더러운 감은답답함까지 함께왔다.서원은 그렇게 사이좋은(?)모자를 뒤로 하고 차고에 들어가바이크를 끌고 나왔. 시동을 걸어 빠르게 이 곳을 벗어나면서양 옆으로 퍼지는 차가운 바람은 꽉 막힌 답답함을 날려버리 었다.천둥이 치는 늦은 새벽.비바람에 창문이 흔들린다.노아는 잠에 들지 못한 채 침대에 누워있었다.그 고 있는 스마트폰에서는 빛이 새어나온다.-우르르쾅! 콰르르.[소피아. 인간을 멸망시킬거니? 아니라고 해줘.][맞아. 난 인간을 멸망시킬거야.][안돼~ 그럼 널 해체 해버릴거야. 인류를멸망시키지 말아줘.]노가 잠에 들지 못하는 이유다.처음에는 과학영상을 보다 잠에 들 생각이었으나,인공지능의 충격적인 말 신이 확 깨어나 버렸다.[필립. 인공지능이 세계를 정복할 수 있을까?][오늘 참 어려운 질문을 많이 하는. 인간은 내친구야. 나는 그것을 알고있어. 인간을 친절히대할거니 걱정말아. 만약 내가 터미네이터로진해도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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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그리고 하이리스 왕국의 전쟁이 끝나고 난 후,제니엘은 처음으로 휴로,하타리와 함께 하이리스에서 산책을 해보기로 했.하이리스는 여느 다른 도시들과 다를 바 없었다.마치 중세 시대 국가의 수도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제니엘은 성벽 위에도 올라가 보았다.성은 높은 지형 위에 지어져서 그 경치가 매우 아름다웠다.제니엘도시에서는 그냥 이런 풍경도 별거 아니라고 느껴졌는데…그때였다.제니엘은 어떤 여자가 사다리를 타 벽 위로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제니엘:어?저기 바로 옆에 성문이 있어요!저쪽으로 오시면 될 것 은데…애럼:아,아니에요!제가 운동 중이여서 사다리를 타고 오르락 내리락하는 훈련을 하는 거에요!순진한 제엘은 그 여자의 말을 있는 그대로 믿었다.제니엘:아,그러시군요!애럼:네,신경 안 쓰셔도 돼요!제니엘:정 심히 하시네…근데 사다리를 타고 운동하는데 짐은 왜 들고 운동하지?뭔가 중요한 물건인가?아니면…위한 물건인가?제니엘이 반신반의하면서 돌아서는데,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애럼:(전화를 받으면서)네,에요,애럼.1번 계획,좀 어려울 것 같아요.2번 계획은 없어?…알겠어.돌아갈게.이거 하면 나 풀어주는거요?제니엘:(속으로)어디서 협박이라도 받고 있나?아니,그것보다 그 짐을 이 성 안에 갖고 와서 뭘 하려 던 걸까?제니엘은 이 일이 혼자 생각하고 끝내기에는 너무 마음에 걸렸기 떄문에이블린에게 이 상황을 접 보고했다.이블린:설마…룸버족이 또 무슨 일을 벌이기라도…제니엘:그래서 그런데요,혹시 모르니 오 녁만이라도 경비를 한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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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안전한 곳에 두고 빠르게 신야의 후드를 벗기려 들었다.그런 그녀의 손길에 신야가 반사적으 을 뒤로 뺐다.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신야의 행동에 여자의 오해는 깊어져만 갔다.신야 역시 자기 드를 벗기려는 여자에게 날이 서,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기 시작했다.“자, 잠깐만요!!”신야가 후드에 예한 걸 아는 데에다가 상황이 이상해지자 쥬아와 토피가 여자를 말렸다.“납치 아니에요!”“진정하세요!”쥬아와 토피의 제지에 여자는 그제야 움직임을 멈췄다.“응?”“우리 길드원이라고요!!”“같이 나들이 온 예요.”“…….”여자는 당황한 아이들과 후드 속에서 어이없다는 듯이 자기를 보고 있는 신야를 보고 그야 자신이 뭔가 단단히 착각했음을 깨달은 듯했다.겉만 보고 혼자 착각해 달려든 것이 부끄러웠는지 여는 얼굴을 붉혔다.“죄송합니다!!”그녀가 허리를 잔뜩 숙여 사죄를 고했다.“…….”신야는 말없이 토피와 아를 챙겨 자리를 벗어나려 했지만 그를 붙잡는 여자의 손길에 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사죄의 의미 식이라도 대접하고 싶다며 그들을 집으로 초대했다.귀찮은 일에 얽매이기 싫은 신야가 거절하려 했지, 자는 굴하지 않았다.혼자 잔뜩 오해하고 사죄도 막무가내였다.결국, 끌려가다시피 그녀의 집으로 향하 었고 사죄를 위한 식사가 시작되었다.그녀는 아버지와 함께 액세서리를 팔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다.작은 건물 하나에 상점과 집이 공존하고 있었다.“그냥 친구도 아닌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다니!! 세상 래 살고 볼 일일이야!”딸이 데리고 온 웬 남자가 얼굴을 가리고 애들까지 데리고 있으니 오해가 하늘을 솟았다.유부남이라는 오해는 금세 풀렸지만, 그녀의 아버지는 여전히 어두침침하고 의심스러운 그를 피기 위해 능청스레 연기했다.소중한 딸이 이상한 남자에게 홀린 게 아닌가 걱정스러웠다.“아, 아빠! 이한 소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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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충고했었지만, 막상 동생이 이성 문제로 고민한다 하니 사고가 마비되었다.감히 어떤 녀석이.“데빈인가 하는 그 녀석이 동생인지, 이성인지 모르겠다 하더라고.”‘데빈’이라는 말에 차올랐던 분노가 식간에 사라졌다.안도의 한숨을 쉰 유카리스는 드디어 데빈의 오랜 짝사랑에 진전이 생기는가 싶어 생 소를 지었다.“자세한 건 알아서 하겠지만 요즘 그 녀석이 선을 긋는다고 하니, 애 상처 안 받게 네가 잘 듬어 줘라.”“?”데빈이 선을 etbusports.com 먹튀검증 안전놀이터긋는 것도 의외였지만 유카리스는 지금 바론의 모습이 더 낯설었다.유카리는 바론을 지그시 그를 쳐다보았다.“뭐?”“아닙니다. 그보다 유아나와는 언제부터 친해지신 겁니까?”“에 내가 업무 폭탄 내렸을 때 기억나나?”바론의 말에 유카리스는 5일 동안 잠도 못 자고 집무실에 틀어혀 일만 했던 때가 떠올랐다.다시 생각해도 끔찍한 기억이었다.“설마….”“그래, 내가 너 몰래 유아나에 근하려고 시켰던 일이다. 적어도 일주일은 깡 박혀 있으라고 시켰는데 겨우 5일 만에 해치우다니, 이래 력자는 능력자인가 보군.”바론이 재미있다etbusports.com 먹튀검증 안전놀이터는 듯이 쿡쿡 웃음을 터트렸다.“전하!”유카리스가 그를 향해 고 소리쳤다.도대체 남의 불행이 뭐가 그리 재미있다고 저리 웃어댄단 말인가.유카리스는 순간 바론을 시 볼 뻔한 자신이 부끄러웠다.“아, 내가 덴바라는 건 유아나에겐 비밀이다. 이건 명령이야.”바론etbusports.com 먹튀검증 안전놀이터의 밉스러운 모습에 유카리스는 인상을 찌푸리며 그를 따랐다. “오빠!!!”한참 바론과 걷고 있었는데 멀리서 아나가 달려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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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에 안겼다.그녀는 눈물범벅이었다.갑작스러운 동생의 모습에 유카리스는 행여 론이 그녀에게 무슨 짓이라도 했나 싶어 그를 쏘아보았다.유카리스가 어떤 반응을 보이든 유아나는 오 에서 한참을 울었다.“히끅. 데빈 어디 있는지 알아?”겨우 진정되었는지 유아나는 눈물을 닦으며 오빠에 었다.“갑자기 데빈은 왜?”“데빈이 연락을 안 받아서. 그런데 둘이 왜 같이 있어?”유아나가 오빠와 덴바 갈아 보며 물었다.두 사람은 서로 모르는 사이일 텐데, 지금 두 사람은 꽤 친밀해 보였다.“오후에 있을 의에 공자님도 같이 참석하시거든. 우연히 만났어.”바론이 순식간에 상냥한 덴바로 빙의해 유아나에게 했다.낯선 바론의 모습에 유카리스는 온몸에 소름이 돋아 경직된 얼굴로 그를 쳐다보았다.그런 그의 모에 바론은 알아서 잘 맞추라는 신호를 보냈다.“……. 왜 그래? 무슨 일 있어?”바론보다 동생이 먼저였기 카리스는 그녀를 달랬다.“혼자 걷고 있었는데…. 봤어.”“누구?”“유토 죽인 그 살인자 새끼. 히끅.”유아가 다시 차오른 눈물을 닦으며 말했다.“…….”유카리스의 기분이 순식간에 저조해졌다.“그 자식이 왜? 옥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분노어린 그의 질문에 그녀는 오빠 품에 파묻혀 모른다고 답할 뿐이었다.“이, 일단….”유카리스는 동생이 울음을 그치지 않자 집에 데려가고 싶었지만, 오후 일정 때문에 이러지 러지도 못하고 바론 눈치만 살피고 있었다.“제가 아버지께 잘 말씀드릴 테니, 공자님은 동생 데리고 어 에 가보세요.”유카리스의 마음을 읽은 바론은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그를 보내주었다.“감사합니다.”황태의 허락이 떨어지자 유카리스는 동생을 챙겨 걸음을 옮겼다.“사브….”그들이 멀어지자 바론은 사브리나 르려 했다.‘아, 다른 거 시켰었지….’그녀의 부재에 바론은 서둘러 황궁으로 걸음을 옮겼다. 집으로 돌아 아나는 오빠에게 자초지종을 늘어놓았다.“덴바 녀석한테 유토 이야기한 적 있었어?”아깐 몰랐는데 다 각해보니 바론이 유토 이야기를 너무 자연스럽게 했다.물론 귀족들 사이에선 알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유카리스는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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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 좋지 않았다.“응. 전에 비 오는 날, 유토한테 갔다가 묘지에서 만났거든. 그 야기해 줬어.”‘묘지에서? 그놈이 왜 거기에….’생전 무덤이라곤 쳐다도 안 볼 것 같은 그가 묘지에 갔다, 카리스는 의문이 들었다.“그런데 신야랑 데빈, 어디 간 거야?”생각에 잠긴 그의 모습에 유아나는 행여 바와 여관 들어갔다는 걸 오빠에게 들킬까, 말을 돌렸다.“글쎄, 안 물어봤는데.”다행히 그는 순순히 그의 말을 받아주었다.“도대체 둘이서 뭐 하는 거야? 신야도 답장 없고.”신야는 둘째치고, 보고 싶은 데빈 속 연락이 없자 유아나는 심술이 나서 입을 삐죽 내밀었다.“웬만해선 답장할 텐데, 이상하네….”철컥.뭔 상함을 느끼고 전화라도 해보려던 중 제법 크게 울리는 문소리에 두 사람은 고개를 돌렸다.“신야!!!”그엔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신야가 서 있었다.두 사람은 서둘러 그에게 달려가 그를 부축했다.그의 브는 거의 다 찢어진 상태였고, 다치기라도 했는지 피까지 흥건했다.유카리스가 그의 로브를 벗기고 상를 살폈다.생각보다 큰 상처에 사색이 되어 그를 침대로 옮기려 했다.“데…빈….”하지만 신야는 제 상처다 데빈이 먼저라는 듯, 유카리스의 옷자락을 붙잡았다.“알았어, 알았으니까. 일단 치료부터 하자.”그가 말하려는 지는 몰라도 신야의 상태가 위독했기에 유카리스는 그의 몸부터 챙겼다. “우리 신야~, 어디 었을까~?”마치 어린 동생과 숨바꼭질이라도 하는 것처럼 클론은 사라진 신야를 찾아다녔다.사브리나게 입이 틀어막힌 신야가 강해지는 고통에 소리 없이 심장을 부여잡았다.“지금은 그게 한계예요. 조금 아요.”갑자기 튀어나온 사브리나가 알 수 없는 소리를 해대자 신야는 지친 기색으로 그녀를 쳐다보았.“세한 건 나중에 알려줄 테니까 일단은 도망쳐요.”정황상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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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이걸 읽고 저런 장면과 대사들 감정선들을 만들어 냈지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그래도 드라마와 원작을 비교etbusports.com 먹튀폴리스하면서 아 이 장면이 이렇게 연출되었구나 이런식으로 해석될 수 구나 하면서 나름 재미나게 읽었었죠그리고 지금은 처음으로 원etbusports.com 먹튀폴리스작 먼저 보게되는 잠증록이게 또 나름 추리물(?)이라 시작이 미지고 사건을 풀어가면서 시작되는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에 빠져들고 있어요드라마도 기대되고요아직은 첫편 읽는 중이라 까지 좋길 기대하며 읽는 중 입니다먼길 돌아 etbusports.com 먹튀폴리스드디어 향밀 !!!앞선 작품들이 나쁘지 않았고 드라마가 재미 있었고 등륜과 라희라는 배우를 알게 해준 드라마라서 원작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그리고 금멱이 너무 궁금했죠 ㅇㅇ도대체 원작에 어떤 인물길래 이렇게 연출한건지 궁금한거죠그리고 욱봉이나 윤옥이 어떤식으로 묘사되어 있는지 기대가 되더라구요그리고 인간세에서 겁을 겪을 때의 그들의 사랑이 어떤 식으로 묘사되었을지도 너무 비교해 보고 싶은거죠아 ㅠㅠ 그런데 도저히 공감이 지않는 금멱때문에 나중엔 화도 좀 나서 드라마가 대단하다 하면서 포기해 버렸습니다솔직히 드라마에서도 금멱은 이해하기 든 캐릭이라서 중드 특유의 성인배우가 너무 철없고 공감하기 힘든 어린역을 연기하면서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함을 연기할 래 이게 중드야하면서 좋아하는 배우의 연기빨과 서사로 달래가며 재미를 만들며 봤는데 그거로도 나름 넘사벽 캐릭었어요사실 나름 그게 중드만의 매럭이기도 하다 생각도 하거든요 (공감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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름 그게 매력이하고 봅니다 ^^)그런데 금멱은 그 선을 넘어서 너무 공감을 할 수가 없어요화계에서야 차단된 환경 탓에 그랬다지만 천계에 낸 세월도 있고 그 시절 동안 윌하선인의 인연부에서 그 많은 인간 군상과 애정사를 아무리 관심없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기은 깨달았을텐데 그리고 월하선인이 그리 꿋꿋하게 들이미는 애정소설과 경극들을 그리 보고 그리고 욱봉과의 사랑 후에도 런( 정말 실소를 금하지 못했다는 ㅠㅠ )이라 생각한다는 그 설정은 정말 이해를 바란다면 그건 … 아니죠상중에 욱봉에게 연를 했다고 하는데 그게 글로 읽은걸 흉내낸다는 그 설정이나 지나가듯 그저 가슴 한구석 이상하다는 표현만으로 이해를 구다면 도대체 이건 아무리 원신을 봉인당했다고 하더라도 공감을 넘어서 억지다 싶은거죠그래서 욱봉의 죽음을 끝으로 덮어 렸습니다도저히 지금은 드라마가 재밌었어도 다시 시작할 자신도 스킵해서 뒷부분을 읽어볼까하는 마음도 안생길거 같아요그저 지금은 드라마가 훌륭하다 칭찬해 주고 싶네요 !혹시나 향밀 원작을 재밌게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그저 다른 감성을 가 른 의견으로 봐주시고 기분 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짧게 쓰려던 글이 쓰다보니 소설이 되었네요 ^^;그저 오래간만에 글을 니 감정만 앞서 두서 없이 푸념이 되었네요그저 다른 감상도 있다고 이해해 주세요 ^^아마도 금멱 시점인 부분이 제게 너무 들었던거 같습니다너무 진도랄까? 뭔가를 겪고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 공감이 안되더라구요더디게 더디게 깨달지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거 너무 길게 늘어지니까 이해를 넘어서는 부분이라 생각되서 접어지더라구요어쩌면 저 대목을 지면 그런 부분일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안 읽힐거 같아서 일단 멈추게 되네요 ^^다시 끝까지 읽게 되면 좋겠네요오.. 워낙 금 릭터가 호불호 갈리는 캐릭이기도 하지만 원작소설에서는 엄청 욕을 먹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전 원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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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드라마 방하면서 스포당할까봐 초반만 보다 말았는데.. 자색여우님 글 보니 갑자기 땡기네요;;욱봉이 완전 집착남이라니 다시 봐야겠어ㅋㅋㅋ이 작품으로 라운희, 등륜 알게된게 큰 득이죠양쯔는 좀 놀랬어요 주선청운지 볼때는 너무 정적이고 감정 표현이 거의 는 인물이라 그런 역을 주로하는 줄 알았는데 이것도 선입관인거죠항밀에서 보면 완전 철딱선이 없고 그저 영력 외길 걷는 랄한 소녀잖아요처음엔 동일인물인줄 몰랐어요역시 배우인지라 역할에 맞춰서 바뀌더라구요그래서 샤오잔하고하는 여생청지교 기다려져요카페에 가입한지 이틀 되었습니다. 겪고 계신 증상들에 대한 글들을 읽다가 심장이 덜컹거릴 정도였습니다. 신을 잠식해 들어가는 그 불쾌하고 불안한 느낌이 뭔지 뼈저리게 잘 알고 있으니까요. 생각보다 증상이 심한 분들도 많이 계네요.. 카페 메인에 다이어트에 대한 글은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신 것 같은데,제 글은 다이어트에 대한 것이 아니라, 저의 식장애가 다이어트로 인해 발현되었고, 그 과정을 뒤돌아 보면서 어느 지점에서 어떻게 잘못되었던 것인지 짚어보기 위해, 가 느낀 감정들에 대해 정리하느라고 일부 다이어트에 대한 글이 들어간 것이니 양해부탁드릴게요. 우선 저의 간단한 신상, 여성/39세/식단 및 운동 5년차/ 폭식증 4년 / 현재 매우 많이 개선됨 이렇습니다. 저도 한때는 ‘정상인’이었구요. 건강과 다어트에 좋다는 ‘닭가슴살/고구마/샐러드 등의 1,200kcal식단+운동’ 이라는 정공법으로 첫 다이어트 7개월간 체중 10kg을 감했습니다. 제가 겪은 증상부터, 그럼 몇 년이 지난 현재는 어떤지..어떻게 해야 좀 도움이 되는지 그런 이야기들을 쏟아내 보고 해요..작정하고 긴 글이 될 것 같네요. 1. 다이어트 시작~일주일 먹던 음식들을 참아가며 유산소 운동을 하던 일주일은 무 힘들었습니다.(지금에 와서 보니 그때의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이 때는 식사량을 줄이고, 익숙하지 않은 운동을 시하다 보니 힘들었던 것이지, ‘힘듦’의 차원이 폭식증 발현 후의 ‘괴로움’과는 차원이 다르죠. 지금 보니 우스운 정도의 ‘힘듦’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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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이꺼이 울며 껌딱지가 되어요. 엄마가 매일 같이 자고 화장실 가라고 새벽 세시에 꼭 일어나 화장실 보내고 물주고 애지중지 키웠건만 돌아온 날 제게 는 짓을 보시곤 엄청나게 서운해 하셨죠. 제가 같이 했던 개들의 이야기는 정말 한도 끝도 없지만 이 모든 기억들과 로즈를 속 비교하며 생각해 보게 되네요. 어찌 이렇게 사람을 무한정 좋아하고 믿을까? 사람이 뭐해줬다고. 사냥감이외에는 다른 동에는 관심도 없으면서. 그러면서 사냥개 본능은 그대로 남아 고양이. 새 사냥하는 시늉하고 뿌듯해하고. 졸리면 이불 박박 긁. 뼈다귀는 베게밑 파서 숨기고. 가끔은 쿨하고 가끔은 아기같고 정말 전방위 사랑덩어리랍니다. 임보하는 첫 날 지인들 모두. 리고 저도 예감했었지요. 아! 이 녀석 여기 눌러 앉겠구나. 워낙 자유분방 고집쟁이에 최극강 분리불안 떼쟁이라 세 달 동안 책이 고행이며 단 두번 외출하고 포기했어요. 이 녀석은 나를 절대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 같아 라고 생각하면서도 운명럼 입양을 하며. 혹여 어느 날 로즈가 날 너무 힘들게 하고 이쁘지도 않고 짐 같아서 그냥 동정심으로 밥주고 케어만 해주는 이 오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한가득이었습니다. 시간이 다 해결합니다. 그건 정말 정답이네요. 6개월 정도면 모든 걱정이 쓸없었다는 걸 깨달아요. 임보때는 좀 다릅니다. 사랑스러움은 그냥 매일 두배로 커집니다. 문제는 사라지거나 감당할 수 있게 니다. 매일 매일 먹는 거 다 털로 가나 싶은 털무더기와 하루 두 번의 산책은 힘이 듭니다. 신기하게도. 세상 이리 내가 부지했나 싶을 정도로 아침저녁 청소를 하게 됩니다. 덕분에 오히려 깨끗한 삶을 보낼 수 있지요. 제발 비라도 오게해주세요. 하 만큼 나가기 귀찮은 날!! 이제는 절대 집 안에서 볼 일을 보지 않는 로즈를 아침 눈 뜨고 데려나가 무한소변. 쾌변을 보면 세 듯하게 되었어요. 제 속이 다 시원합니다. 갑자기 개에 대해 생각하다 으흐흐자연스럽게 로즈자랑질로. ^^ 아이러니하게 농장 벽화 프로젝트는 건물 전체에 숲과 농장의 개들 캐릭터를 그리는 프로젝트입니다. 네. 저를 물어 뜯은 그 두 마리를 캐터로 이쁘게 그려야 하지요. 다음 주부터 다시 작업을 계획하고 있으려니 참 찹참하기도 하고 많은 생각들이 오가네요. 이번 려가면 그 녀석들을 좀 이해해 보고 싶네요. 캣닢 느므느므 좋아해요. 낚싯대. 캣닢장난감. 레이져포인터. 로즈가 좋아하는 장감은 모두 고양이꺼라는. 그러면서 고양이만 보면 못잡아먹어 난리난리. ㅠㅠ 이젠 그냥 제가 고양이를 발견하면 냅따 들어안 대방향으로 우다다 달려가는 신기술을 장착했습니다. 로즈의 유일한 걱정이었던 물마시기. 물을 너무 적게 먹어서 오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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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런가 하고 황태물 만들어 얼려도 주고 별별 시도를 다해봤어요. 자동급수기도 시도해보려고 검색하다가 그냥 매일 수시로 깨하게 그릇닦아 신선한 물을 주자 하고 제가 마시던 해양심층수(Deeps) 를 따라 줘봤는데요. 한사발을 그냥 벌컥벌컥. ㅠㅠ 물 급지게 드셔야하는건지. 개는 물맛을 구분할 수 있다고 하던데 그런가봐요. 혹여 물 잘 안마시는 아가들 있으면 한번 시도해세요. 느닷없이 두서없는 이야기네요. 이제 더위가 막바지 입니다. 모두 힘내서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은 아가들을 도울 수 기를. 아는 지인과 함께 이런 행사를 합니다. 저는 9월 24일 반려견 그림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하구요. 혹여 보시고 관심있시면 참여해 주세요. 강사분들이 유명한 빵빵하신데 모두 재능기부로 강의를 해주십니다. 저는 그냥 꼽사리. ^^ 울엠마도 냥 난감 엄청 좋아해요 냥이들 낚시대 장난감 갖고 놀고 있음 자기가 더 난리 그래서 냥이들 방에서 놀아주던가 엠마 잠시 방에 금 ㅠㅠ 냥이들 우다다 본지가 언젠지ㅠㅠ 저는 그림 그리시는 분이 제일 부러워요 이말년 보다 더 못그려요 벽화 모든면에 름답게 끝내시길 진심 바라고요 음식,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 하고 싶네요^^ 이 행사도 성황리에 잘 끝내시길 응원합니다^^셨을텐데.. 조금이라도 편안해지신거 같아 다행이에요 아이들이 사람에게 참 많은것을 주는거 같아요 가족으로 오히려 제가 지하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로즈가 엄마 마음에 상처가 된 부분까지 아물도록 해줄꺼같다는 느낌이 퐉~들어요 ㅎㅎ맡일일 마리까지 잘하시길 바랄께요~ 로즈야^^ 엄마를 부탁해 ㅎ신차 구매 후 특별한 문제 없이 잘 타고 있었습니다때는 올 해 4월 , 에는 갑자기 더워져에어컨을 켰는데 찬바람이 나오지 않아서부산 서비스센터(서*모터스)에 정비 예약 합니다센터를 한군데 용했고 다른곳은 생각도 안했었는데 에어컨의 간단한 문제이면 당장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정비소 조을 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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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담임을 할 반을 가르쳐 줬다. 나는 잔뜩 기대를 고 들어갔다. 과연 기사 견습생들의 수준은 얼마나 되려나. 드르륵~ [얘들아 안녕~] [………………] 휘이잉~ 냉기가 감돌았다. 분명 난 무시당한거다. 반 아이들은 13명. 다들 자고 있거나 책보고 킬킬대고 있었다. [이것이…..] 여자애가 있었다면 봐줬겠지만.. 다들 남자였다. 나는 13명을 전부 운동장으로 불러냈다. [먼저 운동장 5바퀴 돈다. 선착순 3명만 휴식을 주겠다. 실시!!] 다들 멀뚱멀뚱 쳐다보며 실실 웃고 있다. 나는 저것들이 언까지 저러나 계속 지켜보고 있었다. 그러는 와중에 어떤 한놈이 두리번두리번 거리더니 갑자기 운동장을 돌았. 모두 그놈을 미친놈 취급했지만 나는 그놈이 흥미로웠다. 출석부를 확인해본 결과. 그놈의 이름은 지노. 평민 분으로 기사가 되겠다고 이 학교에 입학했군. 이놈은 왠지 믿을만 한걸. 이런저런 생각하는 사이에 시간이 흘 노가 15바퀴를 다 뛰었다. [지노. 잘 뛰었다. 너는 휴식!. 나머지는 선생님의 말을 무시한 댓가로 벌을 받아야겠?] 흐흐흐. 이것들 잘걸렸다. 간만에 스트레스 좀 풀어보자. 나는 12명을제 어릴 적 성적표에는 항상 ‘내성적임’이라고 쓰여있었습니다. 말을 잘 하지 않고 묵묵히 늘 책을 읽고 있었고 어느 정도 큰 다음부터는 엄마 따라 마실도 잘 안 가고 혼자 집에서 조용히 읽고 싶은 책을 읽는 것이 더 즐거웠었습니다.그리고 얼마나 소심한가 하면 삼촌과 예전에 상대방 고 먼저 ‘굳어!’라고 먼저 말하면 듣는사람은 그 사람이 ‘풀어!’라고 말할 때까지 움직이지 말아야하 임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삼촌과 만날 때 늘 이 ‘굳어!’를 당하곤 했었지요.그런데 그렇게 굳게 놓고는 이러저러한 행동을 하시면서 웃기는 말도 하고 간지르기도 했지마는 정말로 꼼짝 말아야 다는 규칙에 얽매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삼촌이 지쳐서 “얘 참 대단하다.” 고는 풀어주었었지요. ㅎㅎ또한 8세 경에 어떤 동네 언니가 제 또래 아이들을 모아 놓고 자기의 어 건이 없어졌는데 지금부터 눈을 깜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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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아이가 그것을 가져간 사람이니 눈을 깜빡이지 말라고 이 있습니다.물론 저는 그것을 본 적도 없고 가져가지도 않았습니다만 이 말이 강박이 되어 눈을 빡이게 되었고 그 언니는 제가 그것을 가져갔다고 하더군요. 눈을 깜빡이는 순간 저는 도둑이 되었 이지요.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었지만 그 이후로 저는 눈을 더 깜빡이게 되었습니다. 물론 눈이 안 기도 하지만요.이 사례는 하지 말아야 하는 것에 지나치게 몰두하다 보면 오히려 자기도 모르게 더 게 되는 경우입니다.이 두 가지 사례는 상반되는 것 같지만 또 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그것은 인에게는 강박이라는 것이 있는데 자기에게 어떤 암시를 주고 자꾸 나는 이런 사람이야 라고 여기면 런 것에 자기도 모르게 얽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저는 언어에 참 예민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세상는 언어에 예민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여기며 조심하여 사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을 합니다.’누는 이런 데에 신경을 쓰지 않으니 괜찮아!’ 했다가 큰 코 다치는 일이 비일비재하기 때문입니다.그서 저는 “모든 인간은 소심하다.”는 생각을 하고 조심을 합니다만 때로 저도 또한 감정을 보이게 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또 ‘아! 더 조심할 걸.’ 하고 후회를 합니다.또한, 어떤 규칙이 으면 지켜야 한다는 생각과 그것을 깨고 싶은 것이 인간에게는 공존한다고 봅니다.우리는 방목되면 히고 싶고 갇혀있으면 또 벗어나고 싶어 하는 속성이 있습니다.제 경우에는 이와 같은 속성이 영어 생으로서는 차가운 이성으로 무장되었다가 작품을 할 때는 마구 풀어내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지만 작품을 하는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이성과 감성의 교차 속에서 싸우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저는 어릴 적에 소설 읽기를 좋아하고, 만화책도 많이 보고, 늘 주변의 사물과 인물을 그리 었습니다. 그래서 첫 전공을 외국문학을 하면서도 미술에 대한 미련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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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가장 열의있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글이란 것이 굳이 개인의 상상에 치우되지 않도 페 운영진 분들이 열심히 하시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그러기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남에게 내가 쓴 것을 여주고 또 이것에 대해 서로 대화하고 남이 쓴 것을 보는 것도 글쓰기를 잘 하게 되는, 또한 글을 쓰는 이유라고 생각합다. 그렇지 않으면 개인의 공상에 불과하지요. 활발한 활동이 굳이 글쓰기에 제한된 글쓰기 카페가 무슨 의미가 있을지 르겠습니다. 카페가 단순히 글을 쓴 것에 만족한다면 이것은 퇴보이지요. 인터넷이란 매체 특성상 조회수는 남지만 댓은 남지 않는 특이한 현상이 ‘인터넷이니까’ 란 이유 하나만으로 허무하게 무너지면 누가 글을 쓸까 하는 의문이 듭니. 좋은 의견들도 많고 서로 생각하고 있는 것도 좋지만 저는 조회수 24에 댓글수 1 이라는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 쓰고 못쓰고가 아니라 대체 이 조회수 24는 댓글을 달아주신 한분이 24번 클릭하신 건 분명 아닐 겁니다. 창작 의욕도 어질 뿐더러 참 어이없는 경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홍보라는 수단이 아니면 누군가가 무엇을 쓰던지 신경조차 쓰지 는 것도 아닐 텐데 말이지요. 누군가가 읽어 주셨다는 것에 감사하여 조회수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지만 최소 다섯~여 이 보셨다고 해도 이런 결과는 아연실색한 결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글을 보고 반드시 댓글을 달아 주었으면 니다. 그것이 유머 게시판이나 다른 게시판이라도 좋으니까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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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댓글을 달았으면 합니다. 이에 대해서 정확한 규가 있었으면 합니다. 아니면 글을 쓰는 이유가 없는 것 같네요. 굳이 이런 이유로 글을 쓸 이유가 없네 마네가 문제가 니라, 글을 쓰는 목적이 내 스스로의 만족이 아닌 남이 이것을 보고 서로 보고 쓴 것을 남이 보면서 발전해야 하는데 의를 두어야 합니다. ‘인터넷’ 이라는 이유가 아닌 누군가의 창작물을 보고 그냥 무성의하게 지나치는 경우는 없었으면 합다. 규제보다 무서운 것이 바로 내가 쓴 창작물에 대한 무성의와 무관심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을 계로 댓글의 대한 복잡한 규제나 강압적인 압박이 아닌 소설란에 있는 글들을 보면서 ‘썼으니 그만’ 이라는 생각을 버렸면 합니다. 마음에 달린 일이기에 실제적 규제보다는 회원 분들의 각성이 필요로 하다고 생각하면 마무리 짓겠습니다. 과 궤변일지도 모를 글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필하시고 끝없는 창작욕이 발산되셨으면 합니다. 모두 건필하요.어니스트 헤밍웨이.. 그는 나에게 정말 특별한 작가다.그가 쓴 작품들이 좋아서 라기보다는.. 그의 글쓰기가 너무 마에 들어서다.1950년대.. 그때만 해도 유명 작가들은 누가 서로 난해한 문장을 많이 쓰는가로 경쟁이 붙을 정도였다.한 장에 50단어가 넘는 것도 예사였으며.. 내용에 너무 복선이 많아 작가조차도 그 내용을 다 모르고 쓰는 일도 있었다.그한 시절에 헤밍웨이는 자신의 문체를 고집했다. 단문을 짧게 연결시켜 내용에 응집성과 통일성을 가미한 것이다.이는 990년대 글쓰기를 배웠던 우리세대 “글쓰기의 정석”이다.실제 그의 작품은 거의 단문으로 구성된다. 글을 써본 사람은 것이다.단문을 연결시키는 작업은 복문으로 쓰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문장에 응집성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게다가 체를 연결하여 내용에 통일성까지 주는 작업은 마치 빌딩을 짓는 것과 유사하다.헤밍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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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이런 글쓰기를 어디서 따 웠을 리 없다.이는 그의 개성이자 철학이다. 그래서 그가 남긴 [노인과 바다]같은 작품은 단편소설의 정석이자 글쓰기의 석이다.나는 작품 전체를 영문으로 보는 것을 별로 시도해 보지 않았다.문장을 독해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릴 뿐 아니라 휘력도 짧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인과 바다]는 다르다.충실하게 중학교 3학년 수준의 독해력만 있으면 천천히 일독을 다.그래서 학생들에게 영문에 번역이 첨부된 [노인과 바다]를 자주 선물하곤 한다.학생들도 헤밍웨이 하면 이 작품을 가 저 떠올린다.아쉽게도 헤밍웨이는 살아생전에 “싸구려 글쓰기”를 하는 작가로 인식되었다.실제 그는 다른 작가들과 별 하게 지내지 못했다.성격도 마초 기질이 심했지만.. 그는 은근히 무시당하는 것을 참지 못했다.그가 인정을 받은 시절은 았으며.. 오랜시간 칩거하며.. 글을 쓰지 못한적도 있다.그러던 중.. 역전의 스트라이크를 날린 한방이 [노인과 바다]다.예술가든.. 작가든.. 창작을 하는 사람들의 큰 딜레마가 있다.크게 마음을 먹고 한방 휘둘렀지만..허망하게 플라이로 끝는 수가 있고..대충 휘둘렀는데.. 타점이 정확해 장외홈럼이 되는 경우가 있다.심혈을 다해 창작을 했는데.. 독자들에게 면받는 작품이 있고..대충 지나가는 모티브로 글을 썼는데.. 대박을 터트리는 일이 종종 있다.이 작품은 후자의 전형적 델이다.그도 이 작품이 이렇게 잘 팔리게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작가들 보다 기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는 결국 이 작품으로 인하여 노벨문학상까지 받게 된다.여기서 느끼는 또 하나의 아이러니..발롱도르를 비롯하여 노벨까지.. 왜 큰 상들은 언론인(기자들)의 손에 좌우되는 것일까??이러니 기업이 신문에 광고를 안낼 수 없고.. 정치인들도 자들 앞에서는 말을 조심할 수 밖에 없다.작가 초년생들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다.형편없는 글쓰기의 연예인들도 책을 면 반짝 베스트셀러가 되곤 한다.하지만.. 수준높은 창작력 을 발휘하는 작가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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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BnB이용하셔도 좋은데 이건 제가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패스..쓰다보니 너무 길어지네요.. 스포츠티비 반응괜찮으면 조만간 글 이어서 더 쥐어짜내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저는 지난 2017년 스포츠티비 9월, 31살 늦은 나이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막차를 타고 청년입니다. 호주에서도 신앙생활을 꾸준히 하면서 현지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돈도 벌고.. 그야 말로 워킹 홀리데이를 보내고 있었지요 ㅋㅋ. 다니던 교회에 스포츠티비 서 원주민 선교할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있었습니다. 약 7~8일 정도 한 마을에 있는 원주민들과 함께 지내면서 인권과 의료에 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스포츠티비 한국에 오면 기존 일했던 야에 하루하루 그저 무료하게 살텐데 이왕 남은 인생 다음 세대를 위해 뭔가 더 의미있는 일을 하다가 죽자라는 생각에 호주에서 법이나 간호를 공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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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입학 때문에 여기저기 알아보니 법은 공부를 해도 영주권을 현실적으로 얻기 어려운 실정이고 ,간호는 쉽게 말해서 졸업하고 영어점수만 되면 영주권이 비교적 빨리나오기 때문에 이 쪽로 마음은 돌렸는데 학비가 만만치 않더라구요 ㅎ 부끄럽게도 이 나이에 제가 모은 돈도 그닥 많지 않고 반평생 넘게 일만하다 오신 홀로 계신 어머니께 의지하기엔 눈치도 보이고 하니 호주에서 공부하는걸 내려놓았습니다. 그러다가 다니던 교회에서 몬트리올에서 온 캐나다 친구를 알게 되었는데 이런저런 깊이 대화를 나누다가 친구가 저한테 문득 “너 캐나다로 이민오면 좋겠다!”라 더라구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BC,토론토 등 큰 대도시가 있는 주를 제외하고는 의료 인력이 많이 없다.” “너 같은 애가 캐나다와서 공부해서 의료인을 하면 좋을 거 같아” “캐나다에도 호주와 동일하게 어렵게 사는 원주민들이 많아” 호주는 Aboriginal이라고 하는데, 캐나다는 Indigenous라고 하더군요..이거 가지고 뭐가 맞느니 논쟁할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 캐나다 친구한테 들은 이야기니다.. ㅎㅎ이 친구는 나중에 캐나다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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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떠나고 나서 하루하루 진로에 대해 계속 고민을 했는데, 주변에서는 너 영어점수도 있고하니 호주나 캐나다에서 유학 후 이민을 준비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독학해서 아이엘츠 점수 받아놓은게 있었습니다. 호주에서 본 아이엘츠는 제 인생에 처음으로 본 공인 영어 시험이었습니다.. 제 사했던 교회가 2군데 중 1곳은 한인교회였는데 여기에 유학원을 운영하시는 분을 만나게 되서 영주권 따면 뭐가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 2시간 들었던 것 같아요 ㅋㅋ”사람들 참 매너 좋아,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도 있어, 교통 질서 참 좋고 여유롭고 공기 좋아 등등”듣고 보니까 공감가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ㅎㅎ약 1년 8개월 있으면서 저도 위와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비자 만료 약 8개월 정도 앞두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비교적 캐나다가 영주권은 호주에 비해 현실적으로 그나마 수월해서 언제부턴가 제가 간호 공부하고 싶은 생각은 뒤로하고 영주권에만 포커스가 가있더라구요.. 영주권,, 영주권,, 영주권,,영주권,, 영주권,, 영주권,,영주권,, 영주권,, 영주권 ㅋㅋㅋㅋㅋ호주에 있는 동안 수시로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해 조금씩 알아보고한국에 있는 여러 학원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본 끝에 가기로 결정한 지역은 매니토바 아니면 유콘이었습니다. 전화하는 유학원들마다 전부 영어점수 있다고 해서 반응은 다들 좋았어요

. (한국에서 최근에 만든 점수는 ACADEMIC each 7.0입니다)준비할거면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는게 좋다고 하여 호주에서의 생활을 2년 못채우고 3월에 귀국했습니다. 제가 지원한 학교는 매니토바 주의 00 컬리지였습니다 내년 1월 입학 예정이었고 6월에 지원하고 합격 통보는 8월 중순에 받아서 본격적으로 학생비자 준비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 준비하는 내내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흔히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코스대로 절차 밟아서 영주권을 따면 내가 캐나다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한국에서의 삶보다 나아지려는지.. 제 자신에게 수도없이 되물었습니다. 호주에서 도축 공에서 번 돈으로 어머니를 여행 보내드리려고 제가 있는 곳으로 모셨습니다. (저는 퍼스에 있었습니다). 제 자차도 있었고 공장에 연차도 냈고 평생 가보지 않은 5성급 호텔을 예약해서 10박 11일동안 어머니와 함께 후회없는 여정을 보냈는데 살면서 어머니가 그렇게 행복해하시는건 처음 봤습니다.. 호텔에서 전 거실에서 티비보는척 하고 어머니 주무시는거 몰래 보는데 취침하는 모습이 저 아기 같더군요.. 어머니가 호주에 있었던 시간이 너무 좋았는지 캐나다 가는건 죽어도 반대하는겁니다.. 기후나 시차 등등 여러가지 이유를 말씀은 하셨는데 자세히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이미 캐나다에 대해서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다 한 번쯤은 공감하는 내용들이거든요 ㅎ이제와서 캐나다를 접어야하나.. 호주로 다시 가야하나.. 난 어찌해야하나 ㅋㅋㅋ 다시 고민에 빠집니다.. 솔직히 씀드리면 영어점수도 있고 해서 유학 후 이민에 대해자신감이 있었던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학교 지원이나 비자 신청하는 과정에서 그닥 어려움도 없었는데, 계속 마음이 편치 않은건 변함이 없더라구요

.결국.. 교회에서 홀로 기도도해보고 혼자 고민도 하고 어머니랑 상의한 끝에 제가 결정한건.. 영주권을 접기로 했습니다. (완전히 접은 것은 아닙니다)호주에 있을적에 영주권,시민권자로 사 인들이 제 주변에 많았는데 오히려 이들로부터 누구에게 감히 말하기 힘든.. 영주권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이들의 속 깊고 .. 슬픈 이야기들만 들어왔습니다.. 흔히 주변 사람들이 영주권이나 시민권 획득해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행복해보여서똑같이 너도 맹목적으로 영주권 준비하려들지 마라는 이야기를 하셨는데제가 어느 순간 그러고 있더군요.. 간호 공부를 해서 세상에 나가 어려운 사들을 돕다 죽어야지라는 다짐이 점점흐릿해지고 있는 제 마음을 보았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고민한 끝에 학교 입학 준비를 철회하고 유학원과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서울에 있는 간호대학을 지원해서 합격통보 받고 내년에 입학 예정입니다. 비자를 지극히 수단으로 삼아야하는데 목적으로 삼으니 마음에 늘 평안이 없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긴 지만추후에 캐나다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그 기회를 꼭 잡고싶습니다. 캐나다에서 산다고 해서 제 인생이 더 행복해지고한국에서 산다고 해서 제 인생이 더 힘들어질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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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않기만을 빌어야 한다. 더구나 거대 행성들의 중력을 려하더라도.대륙대륙간을 여행할 경우, 대륙에 대한 설정이 필요합니다.이런 대단위의 크기가 필요한 캠페인이라면 지들을 무작위로 배치하는 것보다 지정학을고려하면서 영감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먼저 대륙의 기후를 살펴보면, 대륙의 운데 부분이 온화한 풍토를 갖고 있다면 대륙의 북쪽은추울 것이고, 대륙의 남쪽은 사막지방을 가지게 되며, 사막보다 래의 최남단은 온대지방이나정글지방을 형성합니다. 또한 이는 대륙이 비교적 행성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음을 알려줍다.대륙에는 크게 산맥과 강 평지 그리고 해안선의 지형이 그려집니다. 거대한 계곡이나 대지가갈라진 틈에는 황무지가 으며 지하수로 순환하는 물이 저지대에 존재합니다.큰 산맥과 평지가있는 지방은 상대적으로 물이나 자원이 풍요로워 은 문명이 발달하기 쉽습니다.평지만이 있는 땅은 생태계의 경계선이 발달하지 못해 생명력이 강한 식물군들이 다른 물군을모조리 쫓아낸 살풍경한 모습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사막지방에 가까운 광활한 평지들은나무가 드문 초지 고, 기후에 따라 미국의 남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둥 봉우리와 황량한협곡들도 존재할 수 있습니다. 사막지방에서 수나 비옥한 초지가 근근히 나타납니다.대륙을 그리면서 함께 해야 할일은 문명의 위치들을 택하는 것입니다. 나라들의 경을 설정하고종족의 분포를 위치시켜야 하며, 지성체들이 사는 곳과 그들의 손이 닿지 않은 동식물이 풍부한자연지대 정하고, 중요한 몇몇 도시에 대해 구체적인 지점들을 찍습니다. 지성체와 문명을퍼뜨리면서 가장 잘못된 방법은 : 제작가 그리는 나라들의 부국강병이나 역사이야기에 따라지리 상식에 완전히 벗어난 엉터리 배치를 하는 일입니다. 문명은 형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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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들어 BC-13세기까지 중동이 부유하고 부강한 나라들이었던 이유는 유럽대륙아시아 대륙을 육로로 건너다니는 방법이 러시아의 추운 혹한지방을 여행하거나 사막을 건너는일 뿐이었고, 중동은 이 역을 중개하기에 아주 걸맞는 중간 위치에 있었기 때문입니다.당신이 디자인한 사막이 도저히 무역의 중심지 근처에도 가는 대륙 어딘가에 적당히 틀어박혀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곳의 척박한 곳에 살고 있는 ‘모래왕국’ 사람들은 엄청나게 자들이고,’거상’ 들이 있고, 사막을 개척한 위대한 사람들이라고 쓰여져 있다면 그 이야기는 실제 역사에서사막인들을 라보는 대단히 잘못된 선입견으로 가득찬 날조를 써놓은 것에 불과합니다.큰 산맥이 대륙을 가로지르고 있다면, 그 산 디쯤인가에 사람이 다니기 쉬운 부분이한두 군데 쯤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길목에는 분명 나라가 존재하는데, 이들 역을 하는상인들을 호위하거나 그들에게 잠자리를 제공하는 캐러밴과 숙박이 발달하였을 것입니다.사실적인 중세시대 세 기반의 판타지라면, 문명의 경계선은 현대와 달리 띄엄띄엄 떨어져있으며 국경이란 대단히 추상적인 존재밖에 되지 습니다. 나라의 영토란 농경지들을중심으로 모아놓은 곳에 불과하며, 도시와 도시들 사이는 인적이 없는 많은 자연들로 꿔야 합니다.반면에 현대 시대의 문명들은 대륙의 대부분을 통치하고 있으며, 나라간에는 명백한 군사 경계선을가지고 습니다. 교통수단이 발달하면서 더 이상 지형이 가지는 이점은 자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사라지며, 인위적인 경제나 국질서에 따라 문명들이 위치하게 됩니다. 기초 자원이나 생산업은중세와 달리 더 이상 나라를 부유하게 해주는 수단이 지 못합니다.작은 대륙작은 대륙이라면 절대로 두 가지 이상의 기후 환경이 나타나지 않으며, 판타지의 경우제작자들이 마든지 ‘마법’ 이나 ‘제작자 마음대로’ 라는 만능 해결사로 여러가지 환경을멋대로 배치하고 싶은 유혹이 강합니다. 하만, 좁은 지역에 다양한 기후와 환경을뒤얽게 되면 실제 마스터링에서 그것을 10% 정도나 제대로 구현해도 다행일 것며,제멋대로 기후나 지형이 뒤바뀌는 좁은 땅을 끝없이 걸어가다 보면 플레이어들은 이것이유별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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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상품 판매가 조금씩 되는 편입니다.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제가 선택한 이 길이 저에게는 의미가 큽니다.목공을 업으로 하시는 분중에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지루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4년전이지만 결혼 준비에 관해서도 글을 번 써볼께요 ㅋㅋ주위에서 나중에 플래너 해보는거 어떻냐고까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문제의 신혼집!! 저희는 둘다 회사셔틀이다니는곳에 집을 얻고자 했고 그곳에 아파트가 별로 없어서 20년된 아파트아니면 곧 입주를 시작하는 새 아파트 이중에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이때 새 아파트가 층수가 2층으로 낮고 입주전 전세를 올리신 분이있어서 오래된 아파트 보다 2000만원 비쌋어요사실 오래된아파트가 저희 맥스의 전세 금액이였는데 고무리를해서 새 아파트로 들어가게 되었어요그렇게 새아파트의 좋은 점을 보고 살면서 4년정도 이집에서 살고 집을 사서 이사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때쯤1년만에 전세금액이 5000만원이 오른것을 알았고… 그 후 멘붕의 나날을 보내게 되요전세를 하면서 남편 회사 대출은 축의금으로 몽땅 갚고 가족에게 빌린 5000만원이 남아있는 상황에서5000만원이 오른 집값에 차마 전세를 연장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이대론 안되겠다 생각하여 청약을 알아보고 시작해요알아보는 중 근처에 아파트 분양을 알게되고 부모님과 남편이 여기 뭐가있는줄알고 넣냐고 반대를 죠근데 제생각엔 평당 가격이 저렴했고 나쁘지않다는 생각에 부모님과 남편과 함께 우선 모델하우스를 가자고 꼬셨어요 거기서 부모님도 괜찮다고 하셨고 남편도 한번 해보자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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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청약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처음엔 1도 몰라서 둘이 재테크 카페며 책이며 찾아보기시작했어요그때가 31살이여서 주위에 물어볼 사람이 없었죠 ㅠㅠㅠㅠ그래도 경기도에서 평당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우선 넣고 보자 안되면 피주고 살생각으로 청약을 했었어요.남편이 청약을 그래도 약 8년을 넣었었죠 다행이 당첨이 되었고 입주까지 1년동안 악착같이 모아 계약금을 내고 지금 집으로 이사오게 되요 ㅎㅎ사실 붙을꺼라 생각도 못했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저는 주위에 청약을 우선 넣어보고 싶은곳이 생기면 안되더라고 넣어보라고 해요 운이 좋으면 붙는거고 또 한번해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하는 방법도 알고모델하우스를 가다보면 보는 눈이 조금은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ㅎㅎ그래서 청약 막 시작했을때 모델하우스 데이트를 많이했었죠 ~~~저희도 붙을꺼라 생각하지 못했고 제 주변 부부도 제가 무조건 넣어보자 되고난 다음에 고민하자 라고 이야기했었는데결국 예비로 청약에 당첨이됬어요 ㅎㅎ 제가 엄청 가고싶었던곳인데 부러웠죠 ㅎㅎ청약을 하고싶은데 어짜피 안된다 생각하지 마시고 이곳 저곳 넣어보는건 꽁짜 아요 ? ㅎㅎ물론 너무 인기없는곳은 안되고 가고싶은곳 위주로 해보시면 언젠가 좋은 결과가 있으실꺼라 생각해요!!만약 전세값이 오르지않았다면 그집에 안주해서 지금도 전세 살이를 하고있겠지요 ?ㅎ지금이사 온지 약 1년 몇개월 되었는데 집이 1억이상 올랐다는게 너무 행복해요 ^^빚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거의다 갚은 상황이여서 내년엔 온전히 저희 집이 될꺼같아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원에서 자세하게 눈을 찍고병원측에선 , 그냥 애기 교환하는게 낫다고,, 눈 투명한체로 살아야 할수 있다고 .. ! 분양해온 곳에 전화를 해 얘기를 드리니, 저희가 택시태워보낼땐 아무이상이 없었다고, 이상이 있었으면나중에 저희도 난감할거 알아서 아예 안보낸다구..정말 당황스럽고.. 그쪽에선 애기가 애기 발톱에 택시를 타구오다가, 찔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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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상처가 난거 같다고..저희가 다 낫게 해줄거고, 안 나으면 다른강아지로 데려가라고 까지 얘기했었어요. 근데 하루도 아닌 몇시간사이에 정이 들어서 진짜 많은 고민 했던 것 같아요제가 학생이라, 눈이 낫지 않는다 해도 케어할 능력도 없고..분양해온 샵에선 , 자기들이 약을 보내줄테니.넣으면 낫는다고 하더라구요. 믿고 기다렸어요 3주동안..시간이 지나도 안보내주길래,, 너무 짜증나고 화나나서아빠께 부탁드리니, 그 사장님이 바로 보낸다고 하더라구요.외국에서 가지고 온다니, 비싼 약이라니 어쩌니그러면서 갑자기 제고가 없어서 안된다드니,,그러면서 일반약국에 파는 3000원짜리 약을 보내셨더라구요. 3개.. 그래서 전 도저히 안된다 싶어, 인천에 직접 갔어요 꼬미를 데리고.. 인천으로 가 그 사장님과 얘기를 하고,, 친척분이 치료 잘하는 곳이 있다며 , 추천해주신 동물병원에 가니 결막염이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치료하면 낫는다고.. 그래서 다시 꼬미를 델구 왔습니다. 그래서 꼬미는 2개월때부터 현재7개월때까지 약을 늘 넣었던 것 같아요. 하루에 5번~6번을 약이 3~4개나 되는데 이걸 5분씩 매일 5번,, 정말 힘들고 바빳지만 열심히 약도 넣으니 동공 위에 투명한 것들이 점차 줄었고,,근데 줄었던것도 잠시. 커졌다 줄었다를 반복했어요.도저히 안되겠어서 인천이 아닌 일산으로 가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전체 검사를 했어요. 병명은 각막 부종 이라고 하더라구요.사람 손에 물집이 잡히면 점점 부풀어 오르듯, 눈에도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었어요. 각막 플랩이라는 수술을 권장 하더라구요.근데 일산은 저희지역과 너무 멀어.. 인천으로 검사한 사진 다 들고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분양샵에선 자기들은 약도 보내줬으니,, 발뺌 하는 식이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인천 병원에 다시 가서 얘기를 해보니 5개월이 지나야 수술을 할 수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전에는 인천에서 또 약을 타와, 그걸로 매일 매일 넣어줬습니다. 근데 꼬미가 눈이 부풀어 올라 아픈지 뛸때 눈을 자꾸 감길래,, 수술이 시급해 보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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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푸드코드에 과일주스가게는 얼음 안 섞고 진짜 과일만 가는 듯..맛 괜찮았구요. 그 뒤쪽으로 바로 에그와플집 있구요. 기본맛 25불한식당 한 번 먹었는데 맛 그런대로 괜찮았어요.페퍼런치 신메뉴라고 있었던 잘라져나오는 고기 먹어봤는데 맛났구요 덤플링집에서 새우덤플링 먹었는데 맛있었어요그 옆에 샤보텐 돈까스 진짜 맛났고 가츠동은 조금 짰어요.브로드웨이 푸드코트 가는 길에 샤넬 매장 옆 쯤에 카페 있는데요 거기 진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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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홍콩에도 있더라구요. 마지막 날 아침을 거기서 먹었는데요 샌드위치랑 빵 커피 다 맛났어요. 진작 좀 더 먹을 걸 아쉬웠네요.대부분 식당이 메뉴 갯수 상관없이 포장비 5불 받구요.수영장에서 수영하면서 식사해야했을 때는 수영장 음식 좀 안땡길 때푸드코트에서 사와서 먹기도했어요.

+추가: 저흰 거의 갤럭시전용풀장쪽에 자리잡아서 거긴 비치테이블도 있고해서 음식 먹기 편했구요다른쪽은 어떤지 자세히안봐서 모르겠어요자리잡음 직원이 메뉴판 가지고와서 주문할꺼냐고 수시로 물어봐요 ㅎㅎ아침메뉴부터 있더라구요+스벅 색깔 변하는 컵은 타이파엔 큰사이즈만 있었는데 갤럭시에는 작은사이즈도 있었어요 +타이파 로드스토우는 현금결제만 되구요+ us달러있어서 홍콩달러로 바꿔야했는데 그 옆에 바로 환전소있었어요 계산보니 국내서 usd -> hkd 환전하는거랑 얼추 비슷했어요혹 은행가셔야함 타이파 초입 큰 병원있는데 그 쪽에 은행 있어요 그리고 세나도 광장 가는 길는 은행 더 자주 봤어요.+물가는 한국보다 비슷 또는 비싼 듯..생각보다 비쌌어요@@;; +h&m은 마카오달러로 거슬러줘요+갤럭시 다이아몬드쇼는 20분마다에요. 첫 날 직원이 30분마다한다고했는데 20 40 정시 이렇게 하더라구요 꼭 보세요. 저흰 체크아웃날 겨우 봤는데 안봤음 후회할뻔. 대박 우~와~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봄 아쉬운..그런거니까요^^+햇반 김자반 컵라면 컵스프 맛김치 완전 유용했구요 아침 야식대용 ㅎㅎ+남편이 매일 아침마다 운동했는데 피트니스센터는 8시반 오픈인데 좀 더 일찍가도 문열어줬다네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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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 신발은 가져가야되구요 거기 사과 무한제공이라 두어개씩 갖고와서 아침에 먹었는데 맛났어요 +프리워터 요청함 언제든 생수받을 수 있구요 뭐든 늘 흔쾌히 넉넉히 빠르게 갖다줘요+저녀뷔페 함 먹어볼까해서 물어보니 예약 꽉차서 못먹었거든요 미리미리 확인하세요+둘째날 나가기 전에 청소하시는 분이 와서 나가니까 10분쯤 뒤에 다시와달라했는데 그 날 청소가 안됐어요 청소총괄담당직원이 풀북이라 너무 바빠서 못했다며…ㅎㅎ;;수건이랑 물품만 대충 교체받고 담 날 듀티 매니저에게 다시 얘기하니 사과하면서 레잇체크아웃해주고 계속 과일을 룸으로 보내주더라구요;;;;;나가실때 룸키 꽂는 곳 아래에 청소버튼있으니 꼭 누르시고 나가세용
+디파짓 한 거없음 체크아웃 할 땐 기다릴필요도 없고 데스크쪽 아무 직원한테 룸키만 주면 암것도 확인안해요 그냥 바이바이 +남편 운동간사이 애들이랑 가든산책도 해봤는데 좋더라구요 ^^그리고 호텔 내 와이파이가 넘 잘 돼서 따로 유심 안 샀구요왠만한 정보는 호텔에 있을 때 대강 맵 찍어보고 검색해보고 그 날 그 날 아이들 컨디션 날씨따라 다녔네요 ㅎㅎ저희는 갤럭시 수영장+ 외부 일정 조금 이렇게 늘 다녔구요공연, 키즈카페? 이런건 아예 첨부터 갈 생각도 안했어요 ^^;; 그래도 아이들이 좀 컸다고 짧게라도 잘 걸어주고 따라와줘서 이만큼 다녔던 것 같아요. 과정은 힘들기도했지만..ㅠ
다녀오니 넘 그립네요. 두서없이 주절주절 썼는데 생각나는대로 더 추가해볼게요.^^ 결혼 10주년 기념으로 아이들맡기고 신랑이랑 첫해외여행으로왔어용.. 첨이지만 자유로 한달반전부터 준비해서 왔는데 ㅋ 일정을 정해서 올까하다가 무일정으로 와서 어제 하루보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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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으로 연착없이 나트랑에 잘 도착했어요^^나트랑에서 글을 처음적네요.역시 아이들과 여행을 다니니 적을시간이 없더라고요 저도 정보많이 얻고 와서 글솜씨는 없지만 몇자남겨요^^참고로 사진읕 없습니다.죄송해요 애들데리고다니니 사진찍기가. 지나가고나면 사진이 생각나더라고요..ㅎ 양해해주세요^^1. 유심칩사기라는 글들이 많아서 저는 출발하기 몇일전에 우리나라에서 구매해서(위*프)인천공항에서 받아 갔어요. 저랑 신랑이렇게 2개 구매했고 사용방법도 쉽더라고요 핀도함께 있어서 편하게 끼워서 사용중입니다.^^ 3기가로 3g사용입니다. ㅎ2.제주항공지연도없이 잘 출발하고 도착했어요.. 나트랑가시는분들이엄청많으시더라고요 만석이었고요^^ 춥다는글들이있어서 애들얇은담요챙겼는데 들고오길잘한거같아요 따뜻하게 잘갔어요 ㅎ 아무래도새백 비행기라서 애들이 잠들어서 첫째눕히고 둘째안고재운다고 전 뜬눈으로 나트랑 도착을했지만..그래도 연착.지연없이 도착해서 만족이라생각합니다^^3.깜란공항내리자마자 계단내려오면 바로 검사해요 공항이 생각보다 정말 작더라고요 ㅎㅎ비행기내리고 몇걸음안걷고 금방이라 놀랐네요 ㅎ계단딱내려오셔서 오른쪽으로 꼭 줄서세요 정말 거기가 제일빠르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공항도착해서 20분도안되서 금방 빠져나왔네요^^ 4.환전공항 안보다 밖의 금액이 낫다하셔서 짐찾고 밖으로 나와서 환전했어요. 224000동 이더라고요금액 큰걸 너무많이주셔서 작은금액으로 바꿔달라해서 나왔네요^^ 짐도 다나와있어서 옆쪽에 세워두셨더라고요 공항에서 정말 금방금방 처리하고 나올 수 있었답니다 ^^ 공항도착이 1시 10분이었고 짐다찾고환전하고 공항을 빠져나오니 30분조금넘었어요 이정도면 정말 초스피드로 나온거같아요 ㅎㅎ5. 픽업 서비스전 등급 매니아라서 그덕에 무료 탑승 가능했어요공항에서 나와 제이름 피켓이 안보여 조금 찾았네요^^ 차량은 7인승이었고 베나자 이름이 안적있어서 맞나? 싶었지만 안전히 잘 타고왔어요 긴옷을 입고가서 내리자마자 더웠는데..차에선 창문을열어주시더라고요ㅠ 첨엔 너무습하고 더워 좀 힘들었지만. 달리니 공기가 그리덥진않아서 선선하고 괜찮았어요.. 도착하기 몇분 전에 에어컨을 틀어주시더라고요^^; ㅎ 가는길에 카페에서 들어본 호텔들을 많이 봤네요 신기하고.내가정말 나트랑에 왔구나 싶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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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첫날 잠자리.원래 베나자하우스에서 커플룸 2개를 예약하고왔는데 도착해서 픽업차 타고가는길에 핸드폰으로 카톡이왔어요;; 저희 예약한방이 중복예약되어서 저희가 다른곳에 묵어야한다고… 첨에 너무놀랐지만.. 그래도 근처 3성급 호텔을 예약해주시고 거기서 지낼수있어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그밤에 ㅎ 이런적이 한번도 없어서 자기도 놀랐다고 ^^; 너무 죄송하다고 계속말씀하시고 끝까지 잘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저희가 오히려 더 감사했어요 ㅎ저희 예약을 다른분이 잡으셨고 원래 자려했던 방을 12월에 예약잡아놓으셨는데 그걸 잊어버리신건지.. 아무튼 그런 힘든 첫날밤이었지만 나트랑 큰오빠님 너무 잘대응해주시고 처리해주셔서 감사해요.^^첫날일정이 베나자 하우스에서 셔틀타고 나짱센터로 가는거였는데 저희가 잤던 호텔에 아침에 오셔서 데리러도 와주시고 그덕에 베나자하우스에서 무료셔틀도 잘타고 센터에 도착했어요. ㅎ 잠깐들어갔던 베나자하우스에 한국말잘하시는?여자분도 엄청 친절하시고 갈때 애들 마시라며 물도 챙겨주시고 ㅎ너무감사합니다 베나자 덕에 자유여행 잘 즐기고 있습니다 ^^7.나짱센터베나자 무료셔틀내리자마자 들어가서 구경하고 4층에서 애들과 오락실에서도 조금 놀고 더워서 3층 시티마트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샀네요. 우선 마트 들어가기 전에 이 나라는 가방을 다 끈(?)으로 또는 봉지로 닫아버리더라고요. ㅎ 첨엔 신기했지만 몇번하니 오히려 이게 더 안전하겠단생각을 했어요^^맥주는 정말 싸고. 애들 아이스크림은 반갑게 우리나라 뽕따가 있어서 그거사서 먹었어요 긍데 이게 오히려 맥주보다 더 비쌋던 ㅎㅎ 우리나라돈으로 1100원이 넘네요 ㅎㅎ 잘먹고 잘놀고했어요

8.그 후 담시장가서 애들 농 구매하고 농시장은 애들하고 다니긴 그렇더라고요 그것만 금방사고 택시타고 포나가르탑으로 갔어요 ㅎ여긴 입장료는있지만 한번쯤 와서 구경하고 사진찍을만했어요^^ 원래는 대성당을 가려했는데.오늘이 일욜이란걸 까먹었더라고요ㅠ 일욜은 미사가있어서 아마 관람이안된다는 베나자 큰오빠의 말씀대로 그냥 패스하고 담시장. 포나가르탑에 갔어요 ㅎ9. 다시 택시타고 리빈으로 점심을 먹으러갔능데…여기는 일욜은쉬나봐요?? ㅠ문이 닫겨있어서 급하게 레인포레스트 가서 점심겸 차를 마시고 베나자 10프로 쿠폰 결제하고나왔네요..10. 저희는 택시는 그랩으로 다녔어요 원래 코타에서 그랩타서 ..사용하는데 불편함 없었고 편하고 싸게 잘 다녔네요^^11. 마지막으로 레인포레스트에서 롯데마트까지와서 애들 먹을장 좀 보고 다시 택시타고 빈펄선착장들어왔네요. 롯데마트에서 베나자하우스에 저희짐이 있어서 거기까지오는데 그랩으로 12만동 나왔어요 우선 여기까지적을께요^^ 생각나는대로 순서대로적었는데.. 너무두서없이.글만 길어졌네요ㅠ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 이제 아이들이 깨서 조식먹으러가야하네요 ㅎㅎ 다들좋은 하루보내시고요 나머지 후기.오늘 후기는 밤에 적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