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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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상품 판매가 조금씩 되는 편입니다.앞으로 갈 길이 멀지만 제가 선택한 이 길이 저에게는 의미가 큽니다.목공을 업으로 하시는 분중에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지루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4년전이지만 결혼 준비에 관해서도 글을 번 써볼께요 ㅋㅋ주위에서 나중에 플래너 해보는거 어떻냐고까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문제의 신혼집!! 저희는 둘다 회사셔틀이다니는곳에 집을 얻고자 했고 그곳에 아파트가 별로 없어서 20년된 아파트아니면 곧 입주를 시작하는 새 아파트 이중에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이때 새 아파트가 층수가 2층으로 낮고 입주전 전세를 올리신 분이있어서 오래된 아파트 보다 2000만원 비쌋어요사실 오래된아파트가 저희 맥스의 전세 금액이였는데 고무리를해서 새 아파트로 들어가게 되었어요그렇게 새아파트의 좋은 점을 보고 살면서 4년정도 이집에서 살고 집을 사서 이사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때쯤1년만에 전세금액이 5000만원이 오른것을 알았고… 그 후 멘붕의 나날을 보내게 되요전세를 하면서 남편 회사 대출은 축의금으로 몽땅 갚고 가족에게 빌린 5000만원이 남아있는 상황에서5000만원이 오른 집값에 차마 전세를 연장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이대론 안되겠다 생각하여 청약을 알아보고 시작해요알아보는 중 근처에 아파트 분양을 알게되고 부모님과 남편이 여기 뭐가있는줄알고 넣냐고 반대를 죠근데 제생각엔 평당 가격이 저렴했고 나쁘지않다는 생각에 부모님과 남편과 함께 우선 모델하우스를 가자고 꼬셨어요 거기서 부모님도 괜찮다고 하셨고 남편도 한번 해보자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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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청약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처음엔 1도 몰라서 둘이 재테크 카페며 책이며 찾아보기시작했어요그때가 31살이여서 주위에 물어볼 사람이 없었죠 ㅠㅠㅠㅠ그래도 경기도에서 평당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우선 넣고 보자 안되면 피주고 살생각으로 청약을 했었어요.남편이 청약을 그래도 약 8년을 넣었었죠 다행이 당첨이 되었고 입주까지 1년동안 악착같이 모아 계약금을 내고 지금 집으로 이사오게 되요 ㅎㅎ사실 붙을꺼라 생각도 못했고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저는 주위에 청약을 우선 넣어보고 싶은곳이 생기면 안되더라고 넣어보라고 해요 운이 좋으면 붙는거고 또 한번해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하는 방법도 알고모델하우스를 가다보면 보는 눈이 조금은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ㅎㅎ그래서 청약 막 시작했을때 모델하우스 데이트를 많이했었죠 ~~~저희도 붙을꺼라 생각하지 못했고 제 주변 부부도 제가 무조건 넣어보자 되고난 다음에 고민하자 라고 이야기했었는데결국 예비로 청약에 당첨이됬어요 ㅎㅎ 제가 엄청 가고싶었던곳인데 부러웠죠 ㅎㅎ청약을 하고싶은데 어짜피 안된다 생각하지 마시고 이곳 저곳 넣어보는건 꽁짜 아요 ? ㅎㅎ물론 너무 인기없는곳은 안되고 가고싶은곳 위주로 해보시면 언젠가 좋은 결과가 있으실꺼라 생각해요!!만약 전세값이 오르지않았다면 그집에 안주해서 지금도 전세 살이를 하고있겠지요 ?ㅎ지금이사 온지 약 1년 몇개월 되었는데 집이 1억이상 올랐다는게 너무 행복해요 ^^빚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거의다 갚은 상황이여서 내년엔 온전히 저희 집이 될꺼같아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원에서 자세하게 눈을 찍고병원측에선 , 그냥 애기 교환하는게 낫다고,, 눈 투명한체로 살아야 할수 있다고 .. ! 분양해온 곳에 전화를 해 얘기를 드리니, 저희가 택시태워보낼땐 아무이상이 없었다고, 이상이 있었으면나중에 저희도 난감할거 알아서 아예 안보낸다구..정말 당황스럽고.. 그쪽에선 애기가 애기 발톱에 택시를 타구오다가, 찔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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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상처가 난거 같다고..저희가 다 낫게 해줄거고, 안 나으면 다른강아지로 데려가라고 까지 얘기했었어요. 근데 하루도 아닌 몇시간사이에 정이 들어서 진짜 많은 고민 했던 것 같아요제가 학생이라, 눈이 낫지 않는다 해도 케어할 능력도 없고..분양해온 샵에선 , 자기들이 약을 보내줄테니.넣으면 낫는다고 하더라구요. 믿고 기다렸어요 3주동안..시간이 지나도 안보내주길래,, 너무 짜증나고 화나나서아빠께 부탁드리니, 그 사장님이 바로 보낸다고 하더라구요.외국에서 가지고 온다니, 비싼 약이라니 어쩌니그러면서 갑자기 제고가 없어서 안된다드니,,그러면서 일반약국에 파는 3000원짜리 약을 보내셨더라구요. 3개.. 그래서 전 도저히 안된다 싶어, 인천에 직접 갔어요 꼬미를 데리고.. 인천으로 가 그 사장님과 얘기를 하고,, 친척분이 치료 잘하는 곳이 있다며 , 추천해주신 동물병원에 가니 결막염이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치료하면 낫는다고.. 그래서 다시 꼬미를 델구 왔습니다. 그래서 꼬미는 2개월때부터 현재7개월때까지 약을 늘 넣었던 것 같아요. 하루에 5번~6번을 약이 3~4개나 되는데 이걸 5분씩 매일 5번,, 정말 힘들고 바빳지만 열심히 약도 넣으니 동공 위에 투명한 것들이 점차 줄었고,,근데 줄었던것도 잠시. 커졌다 줄었다를 반복했어요.도저히 안되겠어서 인천이 아닌 일산으로 가 많은 비용을 지불하고 전체 검사를 했어요. 병명은 각막 부종 이라고 하더라구요.사람 손에 물집이 잡히면 점점 부풀어 오르듯, 눈에도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었어요. 각막 플랩이라는 수술을 권장 하더라구요.근데 일산은 저희지역과 너무 멀어.. 인천으로 검사한 사진 다 들고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분양샵에선 자기들은 약도 보내줬으니,, 발뺌 하는 식이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인천 병원에 다시 가서 얘기를 해보니 5개월이 지나야 수술을 할 수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전에는 인천에서 또 약을 타와, 그걸로 매일 매일 넣어줬습니다. 근데 꼬미가 눈이 부풀어 올라 아픈지 뛸때 눈을 자꾸 감길래,, 수술이 시급해 보여ㅠ